이동 삭제 역사 ACL 대한민국 (r22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치안]] === 대한민국의 치안은 세계적으로 굉장히 높은 수준이다. 살인율이 10만명당 0.6명으로 OECD 상위권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준 높은 경찰력, 도처에 깔린 감시카메라 및 블랙박스 등이 시너지를 일으키고, 유일하게 으슥한 곳은 경찰이 시도때도 없이 순찰을 돌거나 아예 군 주둔지가 인접해 있어 무슨 일을 벌이기도 힘들다. 여기에 국민들에게 전반적으로 심어져 있는 기본적인 [[시민의식]][* 유교문화권이었던 대한민국은 인의예지신과 같은 도덕적 가치와 덕목을 진심이든 거짓이든 혹은 겉으로만 그렇든 어쨌든 깊이 숭상해왔으며 대한민국인 현재는 과거 조선시대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국민 정서로 개인의 명예와 양심 그리고 정당한 명분을 중요시 하는 정서가 깊이 남아있다.][* 또한 총이나 중화기와 같은 무기류도 엄격한 규제와 금지를 하여 높은 치안 수준에 일조하고 있다.대한민국에서는 오죽하면 길가에 만취한 사람이 벤치에 자고 있으면 행인들이 경찰에게 신고부터해주고 주변에 떨어진 물건을 주워주고 춥지않도록 신문지라도 덮어준다는 얘기가 결코 거짓이 아닐 정도이다. 해외의 치안이 안좋은 국가들 혹은 다른 선진국이 였다고 하더라도 이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절도와 납치는 물론 심각하면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다.한국은 밤에도 안전하며 밤문화가 발전해있다는 것이 애초부터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놀라는 사실 중 하나이다.]과 사건의 발생, 경과 등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SNS 등이 잘 구축된 인터넷 네트워크 수준도 한 몫 거든다. 무엇보다 일반인이 총포류를 구할 방법이 사냥,레저용 이외에는 전무하다시피하며 소유한 사람조차도 평시에는 파출소에 보관해야하며 자격요건 역시 대단히 까다롭다. 미국 경찰들이 범죄용의자를 다룰 때 극도로 예민해지는 이유도 총기를 마음만 먹으면 구할 수 있는 자국 현실 때문이다. 굳이 빈민가까지 가지 않더라도 뭔가 느낌이 안좋다 싶은 곳은 밤에 아예 나다닐 생각조차 못하는 나라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한국은 이런 곳이 거의 없고 이런 우범지대는 있다해도 경찰이 엄청나게 순찰을 돈다. 이렇게 총기류를 접할 일이 드문데도 군대가 징병제라 성인 남성 대부분이 총기류를 다룰 줄 안다는 게 아이러니고 그럼에도 총기사고가 거의 없다는 것이 또다른 아이러니. 이렇게 훌륭한 치안을 보유한 나라에서 호신을 위해 총기를 허용해야한다는 주장을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그야말로 정신나간 소리다. 애당초 일반인들이 총을 들고 있는데 범죄자들은 칼을 들고 있을 지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지리상으로도 [[영국]]의 절반 정도(대한민국)되는 비교적 작은 국토 면적에 3면이 바다인데다가 [[북한|북쪽]]은 막혀있어 실질적으론 섬이나 다름없기에 범죄자가 도망칠 곳 따위도 없다. 시비가 걸려 주먹다짐이 오갈 경우 구속당할수도 있고 남의 물건에 손댈 경우 [[점유이탈물횡령죄]]로 수사받을 수 있다는 것을 전 국민이 인지하고 있다. [[조직폭력배]]들도 존재하고 있으나 엄한 [[폭처법]]과 주기적으로 실시된 경찰의 단속으로 강하게 제어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치안/국가별 현황#s-2.1.1|치안/국가별 현황의 2.1.1 문단 참조]]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19.12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