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대한민국 (r22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대한민국/문화|문화]]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대한민국/문화)] ||<tablealign=center><bgcolor=#fff,#1f2023><:><tablewidth=100%> [youtube(z6dXCypeWF4)]|| ||<bgcolor=#194395> {{{#ffffff '''Korea - Beyond Your Thoughts and Senses'''}}} || 1987년 대한민국의 민주화로 제6공화국 시대가 개막한 이후, 노태우 정부의 북방외교와 [[1988 서울 올림픽]] 개최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세계에 알리기 시작하였다. 1993년 문민정부 출범과 함께 세계화를 선언하여 선진국의 기틀을 다졌으며,[* 물론 세계화에 따른 부작용도 적지않았다. 단적인 예시가 바로 [[1997 IMF]] 외환위기 사태이다.] 참여정부의 국제 무역협약 진출 및 이명박 정부의 국가브랜드화 계획으로 이어지는 꾸준한 노력을 통해 선진국 반열에 진입하였다. 2010년대에 들어서는 물질적 성장에만 치중해왔던 기존의 낡은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보다 선진화된 문화적 강국의 위상을 드높이게 되었다. 대한민국과 북한의[* 북한의 국제적 인지도는 대단히 높은 축에 속한다. 물론 북한이 워낙 폐쇄적이고 나쁜 쪽에서 인지도가 매우 높은 것이 중요한 이유다. 국가의 역량과는 별개로 단순 인지도에 있어서는 북한이 대한민국의 인지도를 앞선다. 실제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에 대한 연구보다 북한에 대한 연구가 훨씬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세계적 인지도가 급격히 높아진 2010년대 이후, 세계에서 'KOREA'라는 국호의 존재감은 매우 커졌다. 일반적으로 대한민국이 고도화된 기술력과 문화력을 갖춘 부유한 국가이고, 반면 북한이 악명높은 3대 세습과 핵무기로 세계의 질서를 위협하는 불량 국가라는 점은 국제 사회에서 분명하게 인지된다.[* 외국인이 KOREA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며, 대한민국과 북한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일부 한국인의 인식은 상당히 구시대적인 자학적 사관이다. 세계사 교육을 온전히 받은 성인이 서독과 동독, 베트콩과 남베트남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듯. 해외에서 한국과 북한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무지한 사람은 그리 많지않다. 상세한 부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수는 있더라도 남북한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아이돌]], [[드라마]], [[한국영화]]를 비롯한 연예계가 [[아시아]]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에도 전반적인 영향력을 높여가고 있다. 엔터테이먼트 산업에서도 그 영향력을 키워 [[온라인 게임]]과 [[웹툰]] 등의 산업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웹툰 산업의 성장세는 특히 두드러지는 부분이다. 기존 네이버 웹툰이 절대적으로 1위를 고수해오던 한국 만화시장 판도에서 유료 시스템을 내세운 [[레진코믹스]]가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웹툰 공급 규모에서 [[네이버 웹툰]]에 필적하는 수준으로 성장하였다. 웹툰 유료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기존의 플랫폼을 인수하고 몸집을 키운 [[투믹스]]를 비롯한, 여러 후발주자 플랫폼의 등장으로 시장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게임 산업 부분에서는 중국산 게임의 비약적인 성장과 해외 콘텐츠의 한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한국 게임 산업의 새로운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은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타 국가들의 문화 영향력이 언어로 이어진 것과는 다른 실정을 보이고 있다. [[일본]]에서는 영어보다 한국어로 더 원활한 의사소통이 되는 경우도 많다.[* 특히 3차 한류 열풍이 일고있는 현재는 10대와 20대 사이에서도 한국어가 쿨한 이미지로 여겨지는 수준까지 올라왔다.] 다른 국가에서도 한국의 기본적인 정보를 습득하고 한국어를 배우는 경우가 많다.[* 덴마크나 스웨덴 같은 북유럽에까지 한류의 영항으로 한국에 대한 정보가 유입되고 있다.] 특이하게도 정규 근무 시간이 종료된 이후에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술]]/[[음식]]을 함께 먹는 [[회식]]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이를 개인의 자유 시간을 침해하고, 실질적인 근무시간 연장을 가져온다는 점에서 젊은 세대 대부분이 악습으로 치부한다. 그래서 새로이 출발하는 회사나 기존 악습을 타파하려는 노력을 보이는 회사를 중심으로 사내 중심 문화를 퇴근 후까지 연장하려는 인식을 없애는 추세이며 청년층도 기업들이 저지르는 갑질에 대해서도 더는 참지 않고 퇴사하거나 입사를 거부하며 법적 대응으로 나서기도 한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19.12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