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릭더-이승빈 선택2022 (r76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2월 25일 ==== * 여론조사위원장 빈잔의 유튜브 커뮤니티에서 "더 재미있는 방송을 이끌어갈 적임자의 정당"에 투표하는 제3차 여론조사가 진행되었고, 엄청난 대이변이 일어났다. 이전까지는 거의 1:3의 비율로 압도했던 승빈당의 지지율이 폭락했고, 한때는 릭더당의 지지율이 승빈당을 거의 2배 이상 압도하기도 했었다. 최종 결과는 42:58로 승빈당의 지지율이 약간 높은 모습을 보였으나, 이는 불과 1주일 전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하락한 수치이다. * 이에 대해 여러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 먼저 1차 여론조사는 단순 지지도, 2차 여론조사는 승자 예측에 대한 투표였던 반면, 3차 여론조사는 "재미있는 방송"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격차가 줄어들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승빈당 지지자들 사이에서조차 재미만큼은 수건딸과 복날섹스를 넘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릭더 방송의 재미만큼은 이승빈을 포함해 어떠한 스트리머가 와도 이기기 어렵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그 외에도 선거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지자들이 결집한 측면도 있을 것이다. 이는 실제 선거에서도 자주 보이는 현상. * 릭더는 이 날 방송에서 해당 여론조사에 대해 최대한 말을 아끼는 전략을 사용했다. 굳이 격차가 많이 줄어들었음을 언급함으로서 승빈당 지지자들을 결집시킬 필요가 없다는 판단하에 내린 결정으로 추측된다. 한편 이승빈 역시 최대한 말을 아꼈는데, 이렇게 된 이상 우리의 승리를 100% 확신할 수 없다는 말을 하였다. * 한편 선거 기간 중에 아름다운 모습이 펼쳐지기도 했는데, 바로 릭더당 게이린 후보가 승빈당 상정입니다 후보의 도움을 받고 굉장히 중요한 공지 사항이 담긴 방송을 진행하였다. 다른 당에 속해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친분을 과시하며 도움을 주고 받는 모습에 시청자들이 많이 감동하였고, 현실 정치에서는 보기 어려운 좋은 모습을 보게 되었다는 평가 역시 존재했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64.124.8.138)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