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마이클 조던 (r2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영향력 == ||<table align=center><tablewidth=470><table bordercolor=#D4001F>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1988 slam dunk contest.jpg|width=100%]]}}} || ||<bgcolor=#d4001f> {{{#ffffff 1988년 슬램덩크 콘테스트에서 선보인 자유투 라인 덩크[* 1980년대 슬램덩크 콘테스트는 현재처럼 독특한 아이디어보다는 덩크의 완성도를 보는 성향이 더 강했다. 따라서 똑같은 덩크를 매년 보여줘도 감점 요소가 되지 않았으며, [[도미니크 윌킨스]]의 파워풀한 투핸드 윈드밀, 마이클 조던의 자유투 라인 덩크는 그들이 콘테스트에 나올 때마다 매번 선보이는 "필살기"급 덩크였다. 실제로 조던은 1985, 1987, 1988년 세 번 출전하면서 매번 자유투 라인 덩크를 선보였는데, 1985년엔 준우승, 1987년과 1988년엔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똑같은 자유투 라인 덩크라도 신인이던 1985년엔 다소 뻣뻣하게 팔만 쭉 뻗어서 덩크를 한 반면, 1987년에는 좀 더 공중 동작이 가미되었고, 아예 팔다리를 접었다가 펴면서 역동적으로 덩크를 한 1988년도의 덩크는 역대 최고의 덩크 중 하나로 꼽힌다.] }}}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450><table bordercolor=#D4001F>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media-cache-ak0.pinimg.com/3591699cf011080693af0c85d9e8a4e4.jpg|width=100%]]}}} || 마이클 조던의 위대함은 그가 경력을 통해 쌓은 실적과 기록, 그리고 아직까지도 채 식지 않은 인기로 증명되고 있지만, 더욱 대단한 것은 다음과 같은 영향을 아직까지도 NBA에 남기고 있다는 점이다. * 슈팅 가드 포지션의 혁신을 불러일으켰으며, 핸드체킹룰의 변화 또한 그의 간접적 영향이다. 빅맨 중심의 농구라면 지향할 수 없었던 룰의 변화는 조던의 은퇴 후 조던과 같은 스타를 양성하기 위해 상대적인 이득을 스윙맨에게 부여함으로써 경기의 재미를 극대화하고자 했던 NBA의 노림수였다. 정작 이 룰은 조던의 1차 은퇴 후에 도입되었는데, 2차 복귀 후에는 예전보다 하락한 운동 능력에도 NBA를 지배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다만 현재 "수비수가 공격수에게 손도 못 대는 (공격 진행 방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댈 수 있다. 밀면 안 되는 것) 심한 핸드체킹룰은 2004-05 시즌에 도입되었다. 이로 인해 그 다음 시즌, 무려 득점 상위 5걸 중 4명이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는 득점 인플레가 일어나기도. 이 중 앨런 아이버슨은 전성기가 지났고 평균 20점을 넣는 크리스 웨버가 합류했음에도 3점 가까이 올랐다. 또한 이들은 모두 그 다음 시즌, 팀 내 상황이나 기량에 큰 변화가 없었음에도 득점이 크게 하락했다. 르브론과 코비는 각각 4, 5점씩. 이는 핸드체킹룰 변화에 익숙치 못한 수비수들이 초기에 대응을 못했다가 이에 익숙해진 것이라고 추측이 가능하다.] * NBA의 세계화에 절대적인 공헌을 했다. [[드림팀]]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데이비드 스턴]]은 1992 올림픽에 NBA 선수들이 참가하는 것을 처음에는 막으려 했고, 이미 1984년에 나가 금메달을 따온 조던 역시 비시즌을 할애해가며 올림픽에 다시 나가는 것에 미온적이었다. 그러나 스폰서인 나이키의 설득, 그리고 자진해서 드림팀에 합류한 [[매직 존슨]]과 [[래리 버드]]의 설득에 따라 마음을 돌려 드림팀이 완성되었고, 마침 그 시기에 절묘하게 미디어 시장이 폭발적으로 확대되어 이미 올림픽에 합류하기 전부터 조던을 포함한 드림팀은 명사가 되어 있었다.[* 실제로 바르셀로나 시내에 건물 전체를 덮는 조던의 나이키 광고 사진이 걸려 있었을 정도.] 게다가 드림팀이 보여준 충격과 공포의 퍼포먼스 덕에 사람들이 엄청나게 관심을 갖게 된다.[* 2012년에 드림팀 결성 20주년 기념으로 nba tv에서 제작한 "The Dream Team"이라는 다큐멘터리에서 드러난 내용이다. 당시 FIBA에서 "다른 나라의 프로들은 아마추어로 분류되어 올림픽 참가가 가능했다"며 모든 나라의 프로팀이 올림픽에 나갈 수 있다는 룰 개정안을 통과시킨다. 이에 미국은 팀을 결성하기 시작했는데 당시 u.s. basketball committee 소속이자 NBA VP를 지낸 로드 쏜이 처음 연락한 멤버가 조던이었다. 그러나 조던은 이미 금메달도 있는데다가 "올림픽에 나가 혼자 고생하긴 싫다"며 다른 정상급 선수들의 참여 여부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했고 이에 따라 [[매직 존슨]], [[래리 버드]], [[찰스 바클리]]등 당대 최고 스타들로 구성하기 시작한 것이다. 조던이 선수촌 입소 못한 걸 아쉬워했는지 여부는 다큐멘터리에 나오지 않으나 조던이 거의 매일 [[척 데일리]] 드림팀 감독과 골프를 치며 친해졌다는 내용은 나온다. 또한 골프 치고, 연습하고, 밤새 카드 치고, 잠깐 눈 붙이고, 경기하고를 반복하자 동료들이 그의 괴물 같은 체력에 놀라며 질려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것에 자극을 받은 NBA는 마이클 조던을 앞세워 세계에 NBA를 홍보했고, 조던의 나이키, 경쟁자인 리복, 아디다스 등 세계적 스포츠용품 메이커가 여기에 편승해 어마어마한 투자를 했다. 그 덕에 농구가 지금의 국제적인 겨울 스포츠이자 올림픽의 대표적인 시청률 제조기라는 위상을 확보하게 되었다. * 그는 또한 [[마이클 잭슨]],[[무하마드 알리]] 등과 함께 미국의 인종차별을 완화한 아이콘중 한명이다. * [[에어 조던]] 브랜드도 빠질 수 없다. 스포츠 웨어 시장의 '상품성' 측면에서는 역대 가장 성공한 스포츠 선수인 셈. * 강팀이 아닌 약팀의 선수로 데뷔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 팀의 수준을 끌어올리면서 온갖 장애물을 극복하고 6번의 우승을 이끌고, 왕조를 건설한 후 프랜차이즈 스타로 정점에서 은퇴하는 업적을 이룩하여, 이후 NBA 스타가 이뤄내는 업적에 대한 평가의 기준을 끝없이 상향시켰다. 단적으로 그의 업적을 따라갈 수 있을 것처럼 보이던 [[르브론 제임스]]가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하자 마자 나온 얘기가 "조던 되기는 글렀다"였다. 농구팬들은 아직까지 포스트 조던을 기다리고 있으며 조던과 같은 왕도를 걷는 드라마를 다시 한 번 더 보고싶어하기 때문이다. * 스타 한 명이 소속팀과 리그를 넘어선 독보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은퇴하고 시간이 한참 흘렀으나 그는 당연하게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농구선수라는 데에 아무런 이견이 없고, 과장을 좋아하는 팬들은 "농구라는 종목보다 유명한 선수"라는 비약적인 말을 하기도 한다. 물론 이는 그냥 헛소리(...)이긴 하나, 이보다 조건을 낮춰 'NBA보다 유명한 선수'라고 한다면 성립될 만 했다.[* 1990년대 전까지 한국도 농구 자체의 인기는 상당했지만 NBA의 인지도는 낮았기 때문에 이충희, 김현준, 허재 등에 열광하던 올드팬들이 NBA는 모르면서 '농구를 세상에서 제일 잘하는 미국선수' 정도로 언론에서 떠들어대던 조던에 대해 아는 경우도 많았다. 또한 조던은 단순한 농구선수가 아니라 문화 아이콘이자 전세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스포츠 브랜드 상품명이기도 했기 때문에 NBA는 잘 몰라도 조던에 대해서 대충이나마 아는 사람은 지금도 많다.][* 다만, NBA와 비교했을때는 몰라도 '농구보다 유명한 농구선수'란 건 성립이 불가능한 말이다. 농구란 종목 자체를 모를 정도로 스포츠에 관심이 없거나 낙후된 지역이라면 마이클 조던이란 이름을 접할 가능성은 더더욱 적은데다, 조던이 유명세를 탄 계기가 스포츠용품 및 스포츠 경기에서 기반한 것이고(NBA를 모르면서 조던을 아는 사람들 대부분이 '농구 겁나 잘하는 외국인' 정도로 막연하게 아는 경우다.), 전세계에 퍼져나간 것도 광고와 대중문화 출연 덕분인데, 농구를 모를 정도로 대중문화를 접하는 빈도수가 적은 사람들이 저런 광고나 방송만 볼 확률은 극히 적기 때문.] * 새로운 스타가 나타날 때마다 수없이 비교기사와 논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현 시대의 선수들이 기록 하나씩 세울 때마다 3~5위권 이내에 하다못해 10위권 이내에 반드시 이름이 들어가있어 NBA팬들을 늘 경악하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하는 선수이기도하다. 이렇게 기록지에서 갑자기 불쑥 튀어나오는 사람들로는 조던과 압둘자바, 체임벌린이 가장 유명하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8.189.6.59)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