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사이버 불링 (r1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특징 === 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한 명에게 퍼붓는 행위라는 점에서 오프라인의 집단 괴롭힘과 양상이 유사하다. 가히 인터넷 버전의 [[집단괴롭힘]]+[[인민재판]]이라고 할 수 있다. SNS는 수많은 사람이 이용하다 보니 백여 명'''만''' 조금 험하게 한 마디 씩 메시지를 남겨도 피해자는 [[인민재판|광장에 끌려나와 돌멩이 세례를 맞는 듯한]] 입장이 된다.혹은 '감정의 쓰레기장' 입장이 된다. 비난의 특징은 피해자의 '''[[프로불편러|손짓발짓 하나에 과도하게 의미를 부여해서 극렬하게 반응한다]]'''는 점이다. 또한 비난의 형태가 감정적, 무조건적이며 일방적이고, 피해자가 저항할수록 괘씸함에 더 장기적으로, 더 짓궂어지며, 욕설, 비아냥, 말 찍어누르기 등 상대의 인격을 일부러 무시하는 표현도 서슴지 않는다. 여기에 인터넷 특유의 [[익명성]], [[좌표]]만 찍으면 언제 어디서든 상대를 공격하러 갈 수 있다는 점이 합쳐져 사이버 불링은 더욱 비겁하고 악질적인 집단 괴롭힘이 된다. 피해자가 포용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진지한 논의를 나누려는 태도를 취했을 때 무시하고 끝없이 비난을 가하는 것도 사이버 불링의 특징.[* 불링 대상의 변호권과 발언권은 철저히 무시되며, 집단에 의해 삭제되고 왜곡/편집된다.] 상대를 비난하고 괴롭히며 굴복시키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이버 불링의 피해자는 자신의 행위가 어떤 행위였든 '''사죄, 무시, 잠적, 고소''' 등 건설적이지 못한 대응밖에 할 수 없다. 사실 피해자도 사람이기 때문에 본인이 죽을만큼 큰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면 무작정 포용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논의를 할 이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저자세가 되어 정신적으로 상당히 불공정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편가르기식 [[진영논리]]가 잘 적용되는 인터넷 상에서 합리적인 비판을 넘어서 비판 대상의 과거의 일이나 현재 벌어진 사건에서 근거 이상의 비난을 하는 경우가 워낙에 잦다보니 자기 진영 입장에선 합리적인 비판을 했다고 착각을 하기 마련이고 그 진영을 벗어난 객관적인 시각에서는 도를 넘어선 비난을 비판 못지 않게 해놓고 거짓인 게 밝혀져도 [[책임회피|자신이 소속된 커뮤니티의 이미지 실추와 책임을 지고 싶지 않다거나]] 혹은 '''[[인지부조화|사실을 알아도 자존심 문제로 인정하고 싶지 않고 무시하거나 해서]]''' 해당 커뮤니티 베스트 게시판 같은 곳에 추천을 못 받아 올라가지 않아 그 접근성 차이로 인해 반성과 진실을 알리는 여론이 형성이 전혀 안 되는 경우가 많으니 어느 사건사고가 터지고 사이버 불링처럼 보이는 것이 이루어졌을 경우 [[확증편향|비슷한 성향의 커뮤니티들만 보지 말고]] 여러 곳을 둘러보는 게 좋다.[* 애시당초 여론이란 것이 팩트라는 이성적이고 냉정한 부분보다는 공감과 감정같은 감성적이고 불같은 부분으로 생겨나는 비틀어진 사회적 공감이 더 많기 때문이다.] 사이버 불링은 유명인에게만 일어나는 질병이 아니다. SNS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사이버 불링에 노출되어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등 여러 명이 즐기는 '''온라인 게임의 [[정치질#s-2]]''' 역시 사이버 불링의 한 형태다. 성별불문, 각종 커뮤니티에서 다수의 유저가 특정 유저의 '커뮤니티 성향과는 다른 발언'을 근거로 마구 비난하는 것도 전형적인 사이버 불링의 형태다. 그래서 자유 랭크처럼 3:3 이상이 가능한곳은 4인으로 못하도록 막혀있고 간혹 최하위 아이언 구간에서 운이 나쁘게 선넘는 알바에 정신나간 [[패작]]러들끼리 4인으로 매치가 잡힌다면 피해자 1명을 마치 [[노예]]가 된거처럼 괴롭히다가 멘탈을 못버티고 탈주를 한다면 과거의 방식처럼 낙인찍힌 노예들마냥 처벌을 받고 감독관 놀이했던 패작은 오히려 처벌을 받지도 않는 경우가 많다. 물론 비난을 받을 만한 원인을 제공한 사람에게도 사이버 불링은 일어난다. [[명예 살인|대한민국은 원칙적으로 사적제재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응징이라는 이름 하에 불링이 정당화 될 수 없다. 집단이 결집하여 괴롭힌다는 점에서 정의를 위한 복수라는 그럴듯한 명분만 있을 뿐 폭력은 폭력이다.]] 다만 그 폭력이 필요한가에 대해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을 뿐. 문제는 비난 받을 만한 행동을 한 사람이라도 그 행동이 과연 집단적인 폭력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을 정도로 강한 죄인지 또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공평한 문제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무심코 사소한 망언을 하거나 개인적으로 누군가와 다퉜는데 그것을 불특정 다수가 알게 되고 갑자기 심판관이 되어서 사이버 불링이 일어난다면 이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으로 역전된다. 특히 자신의 팬덤을 이용해 사이버 불링을 저지르는 사람이 많은데 어떤 분야든 그걸 악용해서 공격한 사례가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없다. 왜냐하면 그 사실이 알려지면 장래에 경력이 말아먹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그림 일러 그리는 사람의 경우 그림 그려서 추종자 모아서 그걸 악용했다가 말아먹힌 사례가 있다. [[삼시보]]만 있는게 아니다. 지금은 인터넷 상에서 그 행각이 알려지면 작가 커리어에 지장이 생길 수 있어서 하지 않는다. 또한 사이버불링의 특징중 하나는 바로 가해자들이 피해자에 비해 깨끗하긴 커녕 남 욕할 자격도 없을만큼 더러운 경우가 대부분이며, 피해자가 잘못을 했다고 쳐도 가해자들의 행동이 도를 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한마디로 ''''남을 욕할 자격도 없는 [[위선자]]들''''이 그저 자신들의 폭력 욕구 해소를 위해, 혹은 자신들의 더럽고 추악한 실체를 감추기 위해 깨끗한 사람인 척을 하는 셈이다. 마치 [[사적제재]]가 판치는 국가들에서 사적제재 가담자들중 자신의 폭력욕구나 성욕을 해소하기 위해 가담해선 살인, 폭행, 강간, 성추행을 저지르는 위선자들이 많은 것과 같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8.220.76.178)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