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HD(해상도) (r1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한국의 HDTV[anchor(HDTV)] == 한국에서는 2000년 8월 31일부터 [[SBS]]를 시작으로 HDTV가 송출되었고[[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0&aid=0000024425|출처]] 이후 2002년부터는 몇몇 프로그램에서(대부분 음악방송) HD 본방송을 시작했다.[* 2002 월드컵 64경기 중 개최국 한국과 일본 경기 및 주요경기를 포함해 48경기가 HD로 제작 방송되었다.[[http://news.hankyung.com/article/2002052440830|출처]] [[http://web.archive.org/web/20020609021820/http://www.digital-tv.or.kr:80/bbs/read010.html|당시 월드컵 HD 중계방송 일정을 알려주던 사이트]]에서는 51경기가 HD 중계된 것으로 나온다.] 한국의 HDTV 영상규격은 H.262(MPEG-2) 코덱을 통해 초당 17Mbps (2.1MB/s)로 제한하여 송출한다. 즉, 1920×1080i 해상도에 초당 17Mbps의 비트레이트을 가진 영상으로 만들어져서 나간다. 다만 스카이라이프의 skyHD는 1920×1080 해상도[* 그 당시 DVDPrime 게시글에는 1080i라고 한다.]에 초당 비트레이트 25Mbps[* '''2018년 이전까지의 NHK BS 위성방송과 같은 비트레이트다.''']으로 DVB-S2 전환 직전까지 송출했다. [[파일:external/68.media.tumblr.com/tumblr_olynf35lHo1w4ixk0o3_1280.jpg]] [[파일:external/68.media.tumblr.com/tumblr_olynf35lHo1w4ixk0o2_1280.jpg]] [[파일:external/68.media.tumblr.com/tumblr_olynf35lHo1w4ixk0o1_1280.jpg]] 일본과 비교한다고 해도 일본이 하이비전(1440×1080i)과 풀-하이비전(1920×1080i)방식을 혼용하는데[[http://cafe.daum.net/lovesat/Dk0N/1403?docid=qjDxDk0N140320100923184639|참고(가입필요)]][* 다음 '위성방송카페'의 한국 HD 방송, 일본 HD 지상파 방송 , 일본 위성 HD 방송 비트레이트 자료][* 지상파는 1440×1080i이고 위성과 케이블은 혼용] 하이비전(1440×1080i)방식으로 송출하는 [[TBS 테레비|BS TBS]]의 경우 한국과 비슷한 18.6Mbps의 비트레이트를 가지는데도 화질의 차이가 엄청나게 난다.--일본 업체들이 방송장비들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고 [[일본방송협회|모 공영방송국]]이 외계인 잡는다는 건 논외로 하더라도--[* 물론 전자가 픽셀수가 적기 때문에 고화질에 요구되는 비트레이트도 더 낮다. FHD(1920×1080i) 송출이더라도 HDCAM, DVCPROHD와 같은 코덱으로 중간에 1440 또는 1280×1080i 등을 거친다면 별 의미가 없기도 하고. 송출하는 픽셀수만 높다고 고화질이라고 할 수는 없는 법이다.] 거기다 25Mbps 정도의 대역폭을 썼던 과거 일본 위성방송[* 원래는 ISDB-S(1슬롯 당 1.08Mbps) 기준으로 1080i에 최대 21.5-24슬롯(23-25Mbps)였지만, 2018년 1월부터 이루어진 위성방송 대역폭 삭감으로 인해 NHK는 풀-하이비전에 18-20슬롯(약 19-21Mbps), 민방은 하이비전에 16슬롯(약 17Mbps)까지 비트레이트가 떨어졌다(BS11과 WOWOW는 영향이 없는 듯 하다). UHD 위성방송 용량 때문에 이루어진 일이라지만 일본 시청자들의 불만은 상당한 편.[[https://matomedane.jp/page/2539|#]][[https://av.watch.impress.co.jp/docs/news/1101216.html|#]] 帯域削減(대역삭감) 등으로 검색하면 이로 인한 불평을 볼 수 있다. [[https://www.broadbandtvnews.com/2015/11/21/france-launches-digital-switchover-campaign/|2016년 프랑스가 했듯이]] H.262(MPEG-2)를 H.264(AVC)로 전면 대체했다면 대역삭감으로도 화질이 괜찮았을 텐데 아쉬운 일이다. 이런 불만을 의식했는지 2024년 말부터 총무성에서 H.262 방송을 H.265(HEVC) 방송으로 전환하는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과 초창기 '''SkyHD'''를 들고오면... 일본과 한국이 방송화질의 차이가 나는 이유들[[http://www.instiz.net/pt/3717491|#]][[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yeona&no=263007&page=|#]][* 사실 국내에서 이게 논란이 된 건 김연아 갤러리에서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인데 김연아 선수를 조금이라도 더 고화질로 보고픈 김연아 팬들의 염원으로 인해서(…)] 이에 관해서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한데 장비의 탓이라는 의견, 영상데이터 속에 더미데이터가 상당수 있어서 실제로 송출되는 영상 비트레이트는 낮다는 의견이 분분하다. 이에 관한 논의의 예시는 여러 커뮤니티에서 벌어지고 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3059692|논의 중 한 링크]][* 글 본문은 건너뛰고 댓글만 읽는 것이 좋다. 글 작성자가 [[시코]]에서도 유명한 어그로이기에 본문이 MBC가 무압축 4K를 송출한다는 되도않는 문구를 비롯한 각종 오류들로 넘쳐난다.] 유럽과는 직접적인 비교가 어려운 게, 미국을 제외한 서구권 나라의 방송은 한국이나 일본과는 다르게, [[MPEG|MPEG-2]]보다 효율이 두 배에 가깝게 좋은 [[H.264|H.264/MPEG-4 AVC]] 코덱을 쓴다. 그래서 유럽의 HDTV의 비트레이트는 [[유럽방송연맹]]의 권장 기준으로 12Mbps[* 다만 권장사항일 뿐 강제적인 것은 아니라서 유럽의 많은 HDTV 채널들은 H.264 8~10Mbps 정도로 송출되기도 한다.]에 불과하지만 한국보다 훨씬 좋은 화질로 송출을 할 수 있다. 한국이 코덱에 별 수 없는 이유는 HDTV를 시작할 때는 H.264가 나오기 전이었기 때문이고, 2008년이 되어서야 ATSC 2.0이 나오면서 H.264 코덱이 포함되었으나, H.264를 적용하려면 기존 수신기(코덱 미지원, 펌웨어 업그레이드 미지원)들을 다 물갈이 해야 하기 때문이다. 셋톱박스(iptv, 위성채널), [[케이블TV]](아날로그 방식과 병행)의 경우 H.264 코덱 도입에 지상파보다 자유롭다. 대역폭을 아끼느라 영상 당 비트레이트가 5~8Mbps 수준으로 화질은 완전 못 볼 수준은 아니어도 지상파에 비하면 처참하다는게 함정이지만... 지상파도 H.264로 전환한다면 화질 향상을 꾀할 수 있는 것은 분명하나,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이렇게 된 이상 UHD로 간다]]는 분위기다. 해상도가 달라지면 어차피 새 기기를 사야 하니까(...). 다시 HD로 돌아와서,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시범적으로 방송했을 땐 화질이 좋았지만, 2006년 독일 월드컵 중계 방송 때는 SD 화질 1~2개를 섞어서 [[다채널방송|MMS]][* 한 채널에 두 개 이상의 방송을 섞어서 보내는 것을 말한다.] 방송을 했는데 HD 방송부터 비트레이트가 낮아지니 당연히 화질이 떨어졌고 게다가 SD 방송은 저해상도에 저비트레이트가 겹쳐서 움직임이 좀 많은 화면에서는 좋지 않은 화질을 보여줬다. 거기에 당시의 낮은 디지털 방송 수신 인구와 맞물려서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했고, 결국 월드컵 이후로 MMS 방송은 시행되지 않고 있다가 2015년 들어서야 [[EBS 2TV]]가 생기면서 재개되었다. 2000년대 초반에 실시되었던 초기 HD방송이나 시험방송의 경우는, 전송률을 초당 약 19Mbps, 즉 높게 지정하여 송출해 화질이 좋았는데, 시험적으로 13Mbps까지 떨어뜨렸다가 어마무시한 비난을 받고 중단했다. 한국이 사용하는 ATSC 방식의 총 전송량이 19.39Mbps인데 여기서 오디오와 자막, 프로그램 안내 등을 빼면 실제 최대 전송량은 19Mbps가 나올 수 없고, 이 문단 첫부분에도 나왔듯이 약 17Mbps이다. MPEG-2 포맷 기준 17Mbps라면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수준으로 위키백과에 따르면 HDTV의 비트레이트는 [[BBC|BBC HD]]가 17Mbps(케이블 기준), 중국이 17Mbps, (해상도가 1440×1080i라 전송량이 3/4이지만) 일본 역시 16.9Mbps이다. 다만 지금까지도 HD 화질이 시청자에게 만족스럽게 제공되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이며, 이로 미루어 볼 때 오히려 13Mbps로 내려간 후 종전의 17Mbps로 회복되지 못했거나, 대역폭은 충분한데 화질 관리가 잘 안 되었다고 보는 편이 맞는다. 물론 방송업계에서는 SD와 HD를 섞어 보내도 화질이 똑같다고 개드립을 치고 있다. 미국처럼 MMS를 써서 HD 신호와 SD 신호를 분리할 수 있지만, 17Mbps 안에서 해결해야 하고, 그만큼 HD 대역폭이 줄어드니 아무래도 비트레이트 문제겠지만... 이 개드립은 유럽을 비교대상으로 올리는데, 위에 서술했듯이 유럽은 H.264 코덱을 이용하여 12Mbps로도 충분한 화질을 뽑아내고 있다.[* 한국 HDTV 기준인 MPEG-2에 맞추면 대역폭이 약 20Mbps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H.264를 쓰는 ATSC 2.0이 들어와야 정신을 차릴 듯. [[대한민국]]은 지역별로 단계적으로 아날로그 방송을 종료해 오다가, 2012년 12월 31일 새벽 4시를 기해 서울, 경기 지역을 마지막으로 아날로그 방송의 송출이 모두 종료되었다. 이에 따라 2013년 1월 1일부터 방송 3사의 워터마크에서 HD 표시가 사라졌다.[* 다만 EBS와 MBC만 그대로 쓰다 하루 종일 욕을 먹고서야 1월 2일부터 HD 딱지를 뗐다. 그러나 YTN뉴스를 보면 2013년 4월까지 HD표시가 있는 것을 보니 YTN은 2013년 4월까지 SD 방송이 조금 있었다.] 대신 HD화를 대비하여 HD용 셋톱박스(아날로그 또는 분리형 HDTV용)와 실내용 HD 안테나를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그러나 실내용 HD 안테나는 안 잡히는 경우가 꽤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다만 [[북한]] 부근에서는 아날로그 방송을 계속하고 있다. [[http://www.ytn.co.kr/_ln/0101_201212260325447007|기사 1]], [[https://www.voakorea.com/a/1571849.html|기사 2]] 2015년이 되어서야 방송통신 표준 개정으로 지상파 HDTV에서 H.264(AVC) 코덱의 사용이 가능해졌다![[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0501853|#]] 문제는 이제 [[UHD]] 방송을 대비해 [[H.265]](HEVC)로 넘어가는 중이라는 게...[* 물론 국내에서 시험 송출한 UHD 방송들은 H.265를 사용 중이며, 시험 방송 당시에는 대역폭도 상당히 높아(25Mbps 이상) 화질 및 주사율도 상당했지만 2017년 본방송 대역폭은 16Mbps로 부족한 화질을 보인다.][* 여담으로 독일은 700㎒ 대역을 통신사에 재할당하면서 HD 방송에도 H.265(HEVC)를 적용하고 있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144.143.110)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