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VRChat (r1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흥행 == 2017년 11월 이전까지는 유저수가 현재처럼 많지 않았으나 우간다 너클즈 밈을 통해 2017년 12월 ~ 2018년 1월까지 많은 수의 유저가 유입되었다. 피크 유저수가 2만을 돌파했었을 정도. 2019년 기준 킬러콘텐츠가 극히 적은 VR시장에서 비트세이버와 함께 투톱을 차지하고 있으며 상당수의 VR 트래커 판매량의 다수를 책임지고 있을 정도이다. 물론 VRCHAT을 접하고, 비트세이버로 넘어가는 유저나, 아니면 두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도 많다. Virtual Market(이하 V마켓)이라는 인게임의 행사가 존재한다. 비유하자면 VRC의 코미케라고 보면 된다. 아바타 제작자들이 자신이 만든 모델(아바타, 월드용 소품, 각종 무기와 부착물)등을 전시를 하며, 시착용 아바타 (착용시 얼굴이나 팔, 다리, 머리위에 샘플용이라고 새겨져 있다.)를 같이 세워놓아서 아바타를 입어보고, 마음에 들면 픽시브 부스나 함께 세워놓은 QR을 스캔해서 구매를 하면된다. 혹은 글자가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면 그냥 시착용 아바타를 계속 쓰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행사가 종료되더라도 일정기간이 지난후 VRC에서 공개하기 때문에, 행사기간을 놓치더라도 실망하지말자. 열릿 횟수에따라 V뒤에 숫자가 붙는다. (19년에 3번째 행사가 열렸으니 Virtual Market3 → V3 이런 식으로) 기본적으로 행사맵이라 그런지 용량이 무지막지하며 17년에 처음열린 V1 마켓은 맵 하나로 끝인정도였지만, VRC의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18년에 열린 V2에선 실제 코미케를 떠올릴 정도로 맵이 많아졌다. 19년에 열린 V3의 경우에는 텔레포트 기능과 제한적인 채팅기능, 3D맵기능까지 넣어놓았다. 전술한 부스의 네임드 아바타들은 대부분 V마켓에 참여했던 아바타들이다. 단점이라면 V마켓은 행사기간에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몰려서 렉이 무척 심하다. 그리고 꼭 신모델이 아니라 전에 전시했던 아바타를 다시 세워놓은 경우도 있어서, 큰 기대를 하고갔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듯. 일부는 입간판 하나만 덩그러니 놓는 경우도 있으며(시착이 되는 입간판도 있다.), 구조물만 세워놓고 시착용도, QR코드는 없는 경우도 있어서 맵만크지 실제론 속빈강정이라는 후기도 종종 있다. 시간이 좀 흐른 현재는 주로 노는 사람들만 보게되는 전형적인 소셜게임의 길을 가고있다고 보면된다. 열심히 돈을 모아서 VR 기기를 장만한 사람들도 하나둘 늘어나는 추세고, 그동안 많은 아바타가 만들어지면서, 테러 아바타를 퍼블릭으로 공개하는 경우도 있다보니까 대부분의 프렌즈가 많은 사람들은 프플 내지는 프랜드 온리방에서만 논다. 그렇다고 퍼블릭에 사람이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불안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147.237.204)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