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대한민국 (r22 문단 편집) [오류!] RAW 편집 미리보기 === [[대한민국/외교|외교]]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대한민국/외교)] 서방세계 진영에 서 있는 국가이기에 [[제1세계]]로 분류되며 [[냉전]]의 영향을 많이 받은 탓인지 [[미국]]과는 동맹관계를 맺고 있으며, [[유럽연합]], [[CANZUK|영연방 핵심국들]]과도 매우 우호적이며 교류가 매우 많다. 다만 같은 제1세계인 [[일본]]과는 좋게 지내는 편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일본에 대한 한국의 보편적인 국민감정이 좋지 않고 반대쪽도 마찬가지지만 한국과 일본은 태평양 국제질서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미국의 두 핵심 동맹국이기에 간혹 역사관 문제 등이 터지지 않으면 평소의 국가 간의 사이는 원만한 편이다. 실제로 사드배치 문제로 중국이 이의를 제기했을 때, 일본은 한국의 사드배치를 지지한다고 언급했다. 단, 두 국가는 각각 미국의 동맹국으로서 큰 틀의 우방 관계를 수립하고 있을 뿐 한일 양국이 직접적인 상호 동맹을 맺고 있는 건 아니다.] [[중국]]과도 그리 좋은 관계는 아니다.[* 중국의 경우 한때 [[박근혜 정부]] 이후 친중 성향의 외교 정책을 펴 중국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했지만 [[남중국해]]와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사드 배치 문제]] 등 여러 논란거리가 있어서 2016년부터 경제보복을 받을 만큼 관계가 냉랭해졌다. 17년 말 들어 좋게 덮고 가자는 추세로 바뀌긴 했지만 여전히 그때의 여파가 국민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긴 하다.] 냉전 시기에는 반공을 표명하여 미국 진영에 적극적으로 선 데다가, 적어도 공산권과 경제/문화적 교류를 맺던 다른 서방세계 국가들과는 달리 북한의 후원자, 지지자 국가들인 [[러시아]]나 [[중국]]을 비롯한 동유럽이나 공산권 국가들을 적성국으로 간주해 수교를 맺지 않았었다. 냉전시기 내내 [[제3세계]]를 향해 북한과 외교적으로 체제 경쟁을 했으나 [[이란]]같은 국가를 제외하면 결실이 별로 없었다. 그러나 한국의 경제적 성장, 북한의 몰락 이후로 공산권 국가들과의 외교가 추진되어 현재 공산권이었던 국가들과 대부분 국교를 정상화했다. 단, 드물게 [[친북|북한을 지지하거나, 북한과의 의리(?)를 생각하는 몇몇 국가들]]이 있어[* [[쿠바]], [[시리아]] 등.] 이들과는 아직 외교 관계가 없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15.238.90)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