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마리(스트리머) (r2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패드립 발언 === 2016년 8월 29일 시청자가 약 천 명이 넘게 몰린 하스스톤 전설가기 방송에서 마리는 여러번 미끄러지게 된다. 이에 몇몇 시청자들이 도를 넘은 욕설인 별창, 창X등의 심한 발언을 했다. 이에 마리 본인은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그만 "그런 말들은 너희 엄마한테 가서 해라" 라고 발언을 하면서 시청자들과 싸움이 난 사건이다. 또한 맞받아 치는 과정에서 "꼭 못생긴사람이 저런 말을 하더라" 라며 일반화로 들릴 수 있는 발언을 했다... 후에 시청자들에게 그런 뜻이 아니라고 잘 설명 하긴 했지만 흥분했을 당시에 말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 때문에 반발을 더 사게 되었다. 사실 인터넷 방송도 엄연히 시청자에게 송출되는 방송이니만큼, 이 발언으로 사건이 엄청 커지게 되었다. 시청자들은 패드립이라고 항의했지만 마리는 절대 패드립의 뜻으로 말한게 아니라며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고 오히려 더욱 분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본인의 게시판에서 방송 후에 생각해보니 부적절한 대응이였다며 인정하였고, 본의아니게 패드립 했음을 인정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사건들에 대해 스스로 반성하고 어느순간 깨달았다고 말하며 어느정도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그게 방송컨텐츠화된게 위의 특징에 나온 '''흑염룡'''이며, 흑염룡이라 할 수 있는 중2병적 성격을 차분하게 시청자가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분출하여 시청자가 납득이 가는한 수준으로 채팅창을 정리하는 것이 '''궁예모드'''이다. 실질적으로 많은 방송인들이 시청자들과 싸우거나 심하면 패드립이 나오기도 하는데도 유독 마리에게만 이러한 사건사고관련 내용이 상세하고 말이 커진 가장 큰 이유가 '''흑염룡'''이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는 특유의 중2병적 성격으로 싸움이 한도 끝도 없이 커진 감이 있기 때문이며 스스로도 그래서 자신을 트러블 메이커라고 인정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성격을 좀 차분하게 가라앉힌게 바로 '''궁예모드'''이다. 추가로 이 사건사고 후 스트리머 마리의 시청자숫자는 폭락해서 50인이되었으며 이를 '''마리군주와 50인의 충신들'''이라 칭하며, 50인의 시청자들에게 [[아이온 : 영원의 탑]]하자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 또한 워낙 이일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보름을 방송쉬었으며 이때 모바일게임 [[서머너즈 워 : 천공의 아레나]]를 3개 계정으로 15일내내 돌렸다고하며 이 사실을 말하자 채팅창에서 왜 그렇게 게임만 했느냐라고 묻자 친구가 없어서라고 대답했다.(...)이에 채팅창에는 친구가 없어 ㅠㅠ, 우리랑 똑같다, 인생이 게임밖에 없어로 도배되었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21.55.224)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