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마리(스트리머) (r2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다크소울 시리즈 === 마리의 인지도를 폭발적으로 넓힌 게임. 다른건 몰라도 '''"무명왕을 삼백트 넘게 시도한 끝에 결국 때려잡은 플레이어"'''라는 근성이 철철 넘쳐흐르는 소식에 충공깽하며 유입된 시청자들이 꽤 있다. ~~그리고 심판군다부터 아주 시원하게 탈탈 털리는 모습을 보면서 뭔가 잘못되었음을 어렴풋이 깨닫는다.~~ 특유의 게임 실력과 영혼을 시커멓게 만드는 난이도도 그렇지만 상당히 난해한 맵구조와 본인의 길치 속성도 시너지를 일으켜, 결과적으로 게임방송계의 발암유도제가 되었다. 다만 아래 보스전 트라이에 관해서라면 장비 세팅 자체가 하드코어했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는 있다. 데몬의 노왕 상대로 불칼 들고 달려들거나 옛 비룡과 영혼의 맞다이를 펼친 끝에 개털린 경우는 정보 부족이 빚어낸 삽질로 봐야겠지만 보스를 쉽고 빠르게 클리어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대방패를 한 번도 쓰지 않았다는 점은 괄목할만한 성과다.[* 대방패 사용 여부에 관해서는 정확한 검증 필요] 패링성애자 답게 중방패 아니면 소방패를 끼고 죽어라 부채질만 했으며 패링 불가인 보스들은 사실상 가드를 포기하고 구르기랑 칼질만으로 잡아냈다고 봐야 한다. 정석이라면 정석이지만, 게임을 직접 해본 위키러라면 알수 있듯 일정한 기본기와 숙련도가 받쳐주지 않는 이상은 불가능한 방법이다. 이런 점만 놓고 보면 사실은 실력이 좋은걸까 싶을수도 있지만 애당초 보스들마다 기복이 심한 편이라서 그냥 비기너즈 럭키로 판단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 유명한 무명왕 300트는 어찌어찌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쳐도 다크소울판 고우키인 영웅군다와 무명왕 제외 보스류 최강으로 종종 거론되는 무희는 두자릿수 이내로 깼다. 무희는 워낙 랜덤성이 강한 보스다 보니 막 치다가 뽀록으로 깨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지만 영웅군다를 노 패링 구르기만으로 잡는 것은 뽀록만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 오히려 상당히 어렵게 깨는 방법이다! 근데 그런 사람이 ~~고작~~설리반한테 고전하느라 '''100트'''를 찍어버렸으니...이쯤 되면 못하는 척 잘하는지 잘하는 척 못하는지 못하는데 잘하는지 잘하는데 못하는지 그냥 잘하는지 그냥 못하는지 도통 구분이 안 되는 레벨이라 할 수 있겠다. 다크소울 3 외에도 1, 2편과 블러드본을 플레이하는 등 소울본 시리즈는 다 접해보았다. *군다 [[다크소울3]]를 시작하면서 프롤로그 보스인 군다 73트라이 클리어로 1보스 = 73트라이였던 것[* 정확히는 군다만 놓고봤을 땐 39트라이이며 나머지 34트라이는 군다까지 가는 길 사이에 단 3~4마리밖에 없는 잡몹들에게 죽은 입구컷 횟수이다(...) ~~맵다 너무 매워~~]이 법왕 설리번을 정확하게 100트라이만에 클리어하면서 1마리 = 100트라이가 된 점과 위에 서술한 근성이 합쳐져 매우 강력한 '매운 맛'을 자랑한다. 그 덕에 채팅창 또한 굉장히 맵다. "아이스크림이 필요하다!", "맛집은 맛집인데 아주 매운 맛집이다" 같은 드립들이 흥하는 중. 이 강력한 매운 맛이 가진 중독성은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들도 조차 시청하면서 그 스파이시한 맛에 감탄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 1마리 = 73트 프롤로그 군다 한편 심판자 군다 따위와는 비교도 안 되는 강적인 영웅 군다를 상대했을 땐 본인 기량이 부쩍 올랐는지 은기사 방패에 롱소드 끼고 43트만에 잡아버렸다. 심지어 패링 없이 막기 약간이랑 구르기만으로... *설리번 2016년 11월 6일 본격적인 트라이얼보스라고 할수 있는 법왕앞에서 고전했다. 패링에 꽂혀버린 나머지 되도 않는 패링을 시전하다가 시청자들이 패링을 말렸으나 마지막으로 패링해본다고 했다가 뽀록으로 패링이 들어가자 계속해서 패링을 시도하게 된다. 역시나 [[겐트위한|패링충]]아니랄까봐 '훠이훠이' 로 100트만에 설리반을 물리쳤다. 법왕 1마리 = 100으로 방청자들사이에서 결론이 났다. *무명왕 2016년 11월 12일 12시 45분경, 장장 12시간 동안 플레이 한 끝에(...) 무명왕을 무려 360트라이만에 클리어했다![* 장시간 이어진 재도전을 보다 못한 시청자들이 무기, 아이템 등의 지원의사를 밝혔는데 "본인의 힘"으로 클리어 하겠다는 마리의 의지로 시청자들의 지원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도전 중반 잔불의 부족함을 느끼며 시청자에게 잔불을 구걸했고, 암령으로 들어 온 시청자에게 잔불을 지원받아 99개의 잔불(본인 소유 4+ 시청자 지원)로 클리어. 거의 매 트라이 마다 잔불을 사용했고, 마지막 전투에서 1페이즈 종반에 잔불을 사용(잔여잔불:53)하고 2,3페이즈에서 잔불 없었으면 사망했을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2페이즈 중반 1회, 3페이즈 시작즈음 1회).] 무명왕을 클리어한 이후 마리는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고, 시청자들의 끊임없는 구독과 후원이 이어졌다(구독으로도 폭행을 할 수 있다니...) 이날 방제였던 '무명왕 잡을 때까지 방종 안 한다'는 공약을 끝내 지켜냈다! 1마리 = 365트가 되었다. *왕들의 화신과 DLC 2016년 11월 14일, 오후 2시 40분경, 왕들의 화신을 52트라이만에 잡았다!!! ~~외국인들도 반한 'Handae! Handae! Handae!'~~ 그 후, '태초의 불을 계승하는 자' 엔딩을 본 뒤 다크소울3 DLC를 플레이했으며 DLC의 최종보스인 프리데를 140트라이만에 잡음으로써 길고 길었던 다크소울3의 여정에 끝을 맺게되었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21.55.224)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