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모로코 (r2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문화 == 국가예산의 4분의 1을 교육에 투자하지만 아직 [[문맹]]률이 20%다. 이건 프랑스 식민지배 시절 극악한 우민화 교육의 영향으로 교육시설의 확충이 비교적 늦어져서다. 여하튼 2000년대 이후로는 문맹률이 떨어졌지만 시골지역의 남녀노소 국민을 중심으로 여전히 높다. [[의원내각제]] 및 [[입헌군주제]] 국가지만 과거 [[리비아 왕국]]과 비슷하게 왕권이 세다. [[내무부]], [[외무부]], 이슬람부의 [[장관]], [[총리]] 임명권은 물론 군 통수권, [[의회]] 해산권, [[특사]]권도 있다. 성인 뿐만 아니라 어린이한테서도 노동력을 꽤 많이 차출한다. [[성폭행]]범과 [[결혼]]하는 [[악습]]으로 [[자살]]한 [[소녀]]가 있었다. [[명예]]에 대한 집착의 한 사례다. 물론 이런 일은 보수적인 남부 내륙의 [[시골]]에서 자주 일어나고, 북부 [[해안]] 지대의 유럽 접경 지대나 [[대도시]]들에서는 [[히잡]]을 안 한 여성이 더 많다.[* 사실 [[모리타니]]를 제외한 [[마그레브]] 전부가 그렇다. 모로코도 [[리비아]]에 비하면 히잡을 많이 쓴다.] 그래서 '''"우린 [[중동]]과 다르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이유로 강경한 이슬람권 나라에게 '이슬람의 창녀'라는 모욕적인 비난을 받는다. 이는 터키 등 상대적으로 세속주의 성향이 강한 다른 이슬람권 국가도 마찬가지다.] 전체 인구의 대부분은 말리키 율법을 따르는 [[수니파]] 무슬림으로 일단 겉으로는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를 실시힌다. 하지만 다른 샤리아 실시 지역, 국가보다는 진보적인데 [[북아프리카]] 이슬람권 나라 중 [[법률]]이 가장 진취적이다. [[2003년]]에는 [[북아프리카]] 및 주변 이슬람 나라에서 처음으로 여성 [[국회의원]]이 나왔고 [[2006년]]에는 북아프리카 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이맘]]에 여성 50명을 임명했다. 이렇게 국가적으로 성차별적인 [[악습]]을 없애고자 노력한다. 종전까지 남자가 여자에게 [[이혼]]하던 법안도 까다롭게 바꿨으며 이혼 시 재산 분할이라든지 여러 모로 상당한 노력을 한다.[* 다만 튀니지처럼 한창 개혁이 진행중이라 결혼 관계가 아닌 이성이 성적 관계를 가진 경우 1개월에서 1년의 징역 처벌을 받는다는 악습이 있다.] 아직 [[시골]]이나 보수적인 지역에서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해도 중앙 정부가 법으로 노력하는 건 북아프리카 및 이슬람 동맹국 중에서 모로코가 제일이다. [[대도시]]는 이슬람 국간데도 대놓고 [[돼지고기]]를 [[요리]]해서 판다. 그리고 [[부르카]] 착용도 금지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277&aid=0003910222|#]] 주말은 [[토요일]]과 [[일요일]]이다. 또한 해변에서 수영할 때 [[부르키니]]를 입지 못하도록 정해진 지역이 많아서 이슬람 극단주의자에게 비난을 들었다. 다른 아랍 세계의 나라들과 달리 [[히잡]], [[차도르]], [[니캅]], [[부르카]] 등의 착용을 엄격히 제한해 [[1979년]] 당시 [[이란 혁명]]과 반대다. 모로코의 한 해 마지막 공휴일은 [[11월 18일]] 독립기념일로 12월에는 이슬람 휴일이 오지 않는 이상 휴일이 없다. 이슬람 나라라 이슬람교에서 금하는 돼지고기 대신 닭고기와 쇠고기, 양고기, 낙타고기, [[생선]]으로 만든 전통 요리가 많다. 특히 따진이라는 요리가 유명한데 일단 요리법은 따진이라는 질그릇에 고기와 채소, 생선등을 넣고 높은 긴원뿔의 그릇 뚜껑을 덮어 불에 가열하는데 조리 과정에서 음식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뚜껑의 꼭대기까지 순환하는데 이때 수분이 다시 음식으로 내려와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서 요리를 만든다. 대략 모로코 현지에서는 우리나라의 뚝배기 요리나 장터국밥과 같은 위상을 갖고 있는 국민 음식이다. 2018년 12월 17일 모로코 아틀라스 산맥 서부에 있는 투브칼 산에서 덴마크와 노르웨이에서 온 20대 여성 2명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참수당한다. 용의자들은 참수 당시 상황을 촬영한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려 전세계가 경악한다. 모로코 검찰은 사건에 가담한 용의자를 포함한 15명을 테러혐의로 기소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214&aid=0000904543|#]] 모로코는 그 지리적 특성상 유럽의 법을 많이 도입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노동법이다. 선진화된 법을 도입해서 노동인구의 산업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 것은 좋은데 문제는 중동 특유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대다수의 국민이 그 좋은 노동법을 누릴 수 있는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 실제로 모로코는 [[인샬라]] 문화가 만연한데 시간과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뭐가 그렇게 여유로운지는 모르겠으나 업무 진행 좀 빨리 해달라고 다그쳐도 오히려 성질을 내며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다반사일 정도로 일을 안한다. 거기에 선진화한 노동법이 있다. 이를 이유로 한국기업이 모로코기업과 업무를 진행할 때 그 속도가 매우 느려서 한국기업 관계자들이 혀를 내두른다. '''[[시간대]]에 주의하자.''' 2018년 가을부터 모로코는 [[라마단]] 기간을 제외한 일 년 내내 [[서머타임]]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현재 모로코의 시간대는 UTC+1'''이고 라마단 기간 한정 UTC+0이 된다. 그런데 다음(네이버와 구글에는 제대로 표시된다)과 오래된 휴대전화는 이를 반영하지 [[https://search.daum.net/search?w=tot&DA=YZR&t__nil_searchbox=btn&sug=&sugo=&q=모로코+시간|못하고]] UTC+0으로 나타내고 있다. 현지에 도착한다면 반드시 시간을 확인하자. 모로코의 여권 운동단체인 개인 자유 수호를 위한 대안운동이 2021년 2월에 처녀성 검사를 종식시키기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시작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3&aid=0010365866|#]]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8.116.50.130)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