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모로코 (r2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스포츠 == '''<축구>'''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팀|이집트]]에 이어 아프리카 국가 중 두 번째로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한 나라고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팀|카메룬]],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팀|세네갈]],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가나]]에 이어 4번째로 8강에 진출한 아프리카 국가다. 자세한 것은 [[모로코 축구 국가대표팀]] 문서 참고. 그리고 축구 리그로는 [[보톨라]]라는 리그가 있다. 현재 유명한 선수로는 아스날에서 뛰었던 공격수 [[마루앙 샤막]](보르도 태생으로 이민자 2세이며 프랑스-모로코 이중국적), [[메드히 베나티아]], [[하킴 지예흐]], [[아슈라프 하키미]], [[누르딘 나이벳]], [[무스타파 하지]]가 있으며 [[박지성]]과 함께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뛰었던 [[아델 타랍]]도 여기 국적이다. [[축구]]가 워낙 인기있다 보니, 월드컵 개최도 여러번 도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1994, 2006, 2010 월드컵) 1994년과 1998년엔 2회 연속 본선 진출을 했는데 2002년엔 거의 3회 연속 본선 확정이 될 뻔 하다가 막판에 [[세네갈]]한테 물먹고 좌절했다. 그리고 그 세네갈은 그 유명한 [[세네갈 쇼크]]의 주인공이 된다. 선술했듯이, [[FIFA 월드컵]] 개최를 여러번 노렸으나 죄다 실패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때도 [[남아공]]과 마지막까지 경쟁을 벌였으나 결국 실패했다. 위에 나온대로 경제적 안정은 아프리카에서 꽤 좋은 편이며 관중석 5만석 이상 축구경기장이 16개나 된다고 한다. 이렇다보니 아프리카에서 만약에 남아공에 이어 두번째로 월드컵 개최국이 나온다면 아마 모로코나 이집트가 될 확률이 매우 높다. 일단 유럽하고 매우 가깝다는 게 가장 큰 이점. 스페인에서는 영국, 독일보다 모로코가 더 가깝다. 2026 월드컵 개최도 도전하고 있으나 상대가 미국에 캐나다-멕시코 공동개최라 어려운 상황이다. 시장성과 인프라로 도저히 상대가 안된다. 그나마 라이베리아를 뺀 52개 아프리카 대다수 나라들, 이슬람 동맹 나라들, 유럽에서 모로코를 지지하고 있는데 유럽은 가까운 거리가 장점이기 때문. 그러나 결국 캐나다-멕시코-미국 연합에 패했다. 2030년 월드컵을 [[스페인]], [[포르투갈]]과 함께 공동개최를 추진하기로 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단독개최만으로는 승산이 없다고 보았는지 스페인의 제안에 모로코 측에서 긍정적으로 응답했다고. [[https://sports.v.daum.net/v/20181120084713254|관련 뉴스]] 최근 공동개최가 추세이기도 하고, 위 단락에도 있듯이 모로코는 전통적으로 스페인 등과 가까운 관계인데다다 아프리카 국가중에서는 경제적으로도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기대를 걸어볼 만 하다. 하지만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워낙 축구 인프라가 발전한 나라다 보니, 당장 몇 경기 치를지도 미지수. 이 나라의 클럽 경기에서 골키퍼가 승부차기를 막았다고 환호하는 사이에 공에 횡스핀이 걸려 저절로 골대 안으로 들어가서 골로 인정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키커가 슛을 했는데 키퍼에게 막힌 것을 보고 한탄하려는데 키퍼가 환호하는 사이 공이 슬금슬금 골라인을 통과하자 주심에게 골로 인정해 줄 것을 요청했고 그 요청이 받아들여지면서 키커와 키퍼의 희비가 한순간에 엇갈렸다. [[칼리드 아스크리]] 참고. 물론 이런 실수 때문에 비웃음을 받고 있지만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사람 그래도 실력은 제법 있어서 국대 골키퍼까지 된 선수이다. '''<킥복싱>''' 모로코가 가장 강세를 보이는 스포츠다. 비록 갖은 사건사고를 일으키는 바람에 범죄자 낙인이 찍혔지만, 최근까지도 헤비급 킥복싱계에서 활약 중인 [[바다 하리]]라는 입지전적 선수가 있다. 바다 하리의 경우 부상과 노쇠화로 인해 왕좌에서 내려오고 있으나, 비교적 젊은 자말 벤 사딕(Jamal Ben Saddik), 타리크 하바베즈(Tarik Khababez)와 같은 선수들이 꾸준히 중량급 왕좌의 문을 두들기고 있다. 다만 아쉽게도 챔피언벨트를 둘러본 경험이 있는 선수는 바다 하리 한 명이 유일하며, '''[[K-1 Global Holdings Ltd.|K-1]] 또는 [[Glory(킥복싱)|GLORY]]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한 선수는 아직 전무하다.''' 바다 하리가 전성기를 달리던 시절에는 [[세미 슐츠]]와 [[레미 본야스키]], 벤 사딕이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현재에는 [[리코 베르후번]]이라는 네덜란드 출신의 걸출한 스타들이 왕좌를 지키고 있기 때문. 그나마 최근 열린 벤 사딕과 베르후번의 경기에서는 벤 사딕이 KO 기회를 잡기도 했으나, 체력 고갈과 카운터 허용으로 인해 대역전 TKO패를 당하며 왕좌 등극에 실패했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47.242.217.11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