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민영방송 (r1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일본의 민영방송 == 일본의 지상파 민영방송으로는 [[닛폰 테레비]], [[TBS테레비|TBS]], [[테레비 아사히]], [[후지 테레비]], [[TV 도쿄]], 그리고 여러 [[전국 독립방송 협의회|독립방송국]]들이 있다[* 단, TV 도쿄와 독립방송국은 대도시권 한정. TV 도쿄는 다른 4대 네트워크 가맹국이 프로그램을 사 주고 [[BS 테레비 도쿄|BS 테레토]](구 BS 재팬)에서 프로그램을 재송신해 주는 경우가 많아 일부라도 볼 수 있지만, 독립방송국은 그런 것도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언뜻 보면 이들 5개 네트워크가 전국에서 다 나올 것 같지만, 현실은 몇몇 대도시권에서만 이들 5개 네트워크가 다 나온다. 대부분의 현에서는 4개 네트워크만 나온다[* TV 도쿄는 이들 4대 네트워크 가맹 지방국에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얻는다.]. 심지어 민영방송국이 2개밖에 없어서 이들 민영방송을 다 보려면 인접지역의 방송을 재송신해 주는 [[케이블TV]]를 별도로 신청하거나, 사는 곳 주변에 그런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케이블TV국이 없다면 직접 UHF 안테나로 인접현의 방송을 수신해야 하는 지역들도 있다.[* 이들 지역은 [[후쿠이현]], [[야마나시현]], [[미야자키현]], [[사가현]]과 [[도쿠시마현]]으로, 민영방송국이 2개밖에 없기 때문에 시청률 조사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야마나시, 도쿠시마, 사가는 특례지역이라 케이블을 안 깔아도 각각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지역의 네트워크가 전부 나온다.][* [[아키타현]]은 TBS 계열 방송의 직접수신이 불가능한 지역이 많아 울며 겨자먹기로 케이블에 가입해야 하며, 접경지역에서는 안테나로 수신해야 한다. 그러나 안테나고 케이블TV고 커버하지 못하는 지역이 많아서 아키타현도 골치인 듯.] 1970년대~90년대 초까지는 니혼 TV의 11PM, TV 도쿄의 길가메시 나이트, 각종 독립방송국의 AV 관련 프로그램, 그리고 기타 지상파 방송국의 화끈한(?) 경쟁 등 '''선정성'''으로 유명했으나, 민영방송의 선정성 및 폭력성 문제가 심각해지며 BPO[* 방송윤리 및 프로그램 심사기구.] 설치 및 심의규정 개정 등의 조치로 인해 현재는 선정성이 다소 약해졌다. 그럼에도 여전히 한국 지상파 민영방송보다는 수위가 다소 높다. 보도, 정보분야에서도 정확성보다는 시청률과 광고주 등을 더 의식하다보니 방송국 성향을 가리지 않고 조작방송이나 오보 등의 사태를 일으키는 경우도 많다. 또한 정확한 표준일본어 사용에서도 [[NHK]]보다 뒤떨어지며, 지역방송국들로 가면 아예 사투리를 섞어 쓰는 경우도 다반사다. 이 때문에 외국인 입장에서 민영방송 뉴스로 일본어를 배우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칠 때도 대개 NHK 뉴스나 신문 사설 등을 예문으로 쓰지 민영방송 뉴스를 예문으로 쓰는 경우는 드물다. 일본의 민영방송은 한국 지상파 방송과는 다르게 일찍이 [[중간광고]]가 허용되어 있어 프로그램의 맥이 끊기는 경우가 많은데, 중앙일보 일본판 2007년 기사에 의하면 [[구마모토 방송]]이 2007년 중간광고를 하나도 넣지 않고 54분 동안 방송하다가 시청자들의 칭찬을 받았다고 한다. 일본에서 지상파 민방을 운영하는 5개 방송국들은 위성채널(BS)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다만 유선방송 위주로 운영하는 방송국은 없다. 애당초 일본은 단독주택 위주의 주거환경과 잦은 [[지진]] 때문에 지상파 위주의 방송환경이 유지되는데다 난시청 지역들도 위성방송을 선호한다. 한국 케이블TV와 같은 수준의 서비스 및 채널 수를 누리려면 엄청나게 비싼 요금을 내야 한다. 더군다나 한국 케이블TV나 스카이라이프처럼 패키지 상품을 내놓는 경우는 드물고 채널별로 일일이 계약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사례로, [[엠넷]]을 일본에서 위성방송으로 보려면 달마다 2,484엔을 내야 한다.] 일본의 지방방송국은 지자체가 지분을 소유하는 경우가 많아, 부분적으로라도 공영방송의 형태를 띄고 있다. 실제로도 니혼TV 계열국인 [[야마가타 방송]]의 경우 제1주주가 야마가타현, 독립방송국인 [[TOKYO MX]]의 3위 주주도 도쿄도다. 물론 부분적으로 공영형태를 띄고있더라도 광고를 덜한다든지하는 그런건 없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85.191.171.3)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