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보물창고 (r1599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이승빈]]과의 합방 거부[* 정확히 말하자면 완전 거부가 아니라 "일방적 보류"가 더 정확한 단어이다. 보물창고가 방송에서 언급한 정확한 워딩은 "아직 고민중"이였으나,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거절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판단하기에 충분한 말투와 상황이였다.] 사건 === [[보물창고-이승빈 합방 거부 사건]] 2021년 10월부터 정치 스트리머들 사이에서 밈으로 유행하던 [[무지개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 [[이승빈(2001)|이승빈]]과 합방을 추진했으나 2021년 12월 22일 방송에서 보물창고가 일방적으로 무산시킨 사건이다. 2021년 11월 25일 앞서 언급된 것처럼 시청자와 함께 컨텐츠를 함께 짜는 방송을 했는데, 합방을 하는 대상으로 [[루아(인터넷 방송인)|루아]], [[정지차니]], 김정은TV, 이승빈이 대상으로 올라왔다. 이중 앞의 3명은 12월 22일 기준으로 모두 합방이 완료된 상태였고, 약 한달 동안 시청자들이 꾸준히 이승빈과의 합방을 언급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자신은 이승빈과 12월 중순에 합방을 할것이라며 방송에서 공공연히 얘기해 왔었다. 그리고 불과 12월 19일 당시 방송에서도 이와 관련한 시청자의 질문에 '''"이승빈 씨와 이번주에 합방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메일 답장 드리는 걸 까먹었네요~"''' 식으로 그냥 넘어갔다. 하지만 보창은 방송에서 공공연히 말해온 12월 중순이 될 때까지 이승빈의 이메일과 인스타그램 DM 등에 전혀 답장을 하지 않았고, 결국 이승빈은 타 방송인들과의 합방이나 협업 등에 차질을 빚게 되자 보창의 방송에 채팅을 치게 된다. 그러자 불과 이전 방송에서까지 "이번주 내로 합방을 할 것이다"라 했던 보창은 갑자기 '''"아직 고민 중이다, 트위치로 넘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느냐, 검증된 방송인인지 확인이 필요하다"'''면서 입장을 번복했다. 그러자 이승빈은 보창 때문에 귀국[* 이승빈은 현재 미국 이스트만 음대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다. 여기에 코로나19로 2주 자가격리가 필요해서 일정을 앞당긴 것.] 일정도 앞당겼으니 취소된거여도 상관 없으나 최소한 메일 답장을 보내주기를 요청했으나, 보창은 '''"귀국을 앞당긴 건 본인 사정, 어필할 수는 있지만 내가 하라고 한 것도 아니지 않냐"'''면서 나몰라라하는 발언까지 했다. 일단은 매니저와 시청자의 중재로 당일 방종 이후 따로 연락하라며 일단락되었으나, 보창은 이것도 하지 않았다. 우선 보창은 무지개 대한민국 밈이 유입될 때부터 지속적으로 합방을 제의하는 식의 떡밥을 뿌려왔으나, 실제로는 연락에 대한 답장을 아예 하지 않음으로서 이승빈을 무시로 일관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검증된 방송인인지 필요하다"라는 말에 대해서는 이승빈은 트위치에서는 방송을 처음 시작한 이른바 하꼬 스트리머가 맞지만[* 이에 보물창고 본인은 스트리머로써의 검증이 아닌, 합방을 하려면 본인의 주소가 노출되기 때문에 사람으로써의 검증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 발언은 본인이 지난번 방송에서 얘기한 "최소한 3개월은 트위치에서 방송을 하고 와라"는 발언과 정면충돌한다.] 유튜브까지 포함하면 1년 이상을 활동했던 사람이며, 엄연히 [[멜론]], [[지니뮤직]] 등에도 인물 소개가 등록된 '''상업작품의 제작자(싱어송라이터)'''이다. 설렁 하꼬 스트리머가 검증이 필요하다는 건 그렇다 쳐도, 합방을 제의한 건 보창이 먼저인데 귀국 일정을 앞당긴 건 본인 사정이라고 나몰라라 한 건 스트리머고 아니고를 떠나 사람을 무시하는 발언이다.[* 그리고 애초에 보물창고는 이승빈에게 동료 스트리머가 아닌 '무지개 대한민국'의 원작자인 음악인 신분으로서 자신의 방송에 출연해 줄 것을 요청했었다.] 이승빈 본인은 이 사건을 [[또모 채용과정 연봉 갑질 논란]]과 비교하며 착잡한 마음을 드러냈으며, 일부 시청자들이 이승빈이 보낸 메일을 공개할 것을 요청하자 그 다음 커뮤니티 글을 통해 자신이 보낸 메일에 보물창고 측이 답장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였다. 이 와중에도 보물창고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며, 양쪽 모두에게 악플이 없었으면 한다는 말[* 당장 본인이 무지개 대한민국 한 곡에서 받은 악플의 수를 생각한다면 엄청난 배려를 한 셈이다. 심지어 이승빈은 [[뽀구미]]와 시청자 간 분쟁에도 적극적으로 악플 자제를 요청한 바 있다.]과 '''예술인들의 처우 개선과 유사 피해 방지'''[* 이승빈의 말에 의하면 예술인들이 공연 또는 방송 전날 변경된 계획 및 페이에 대한 일방적 통보를 받는 등 노동권을 존중받지 못하는 사례는 매우 흔한 일이라 놀랍지 않다고 했으나, 그럼에도 자신의 케이스처럼 약속된 시기가 다가와서도 연락조차 받지 못한채 계획이 취소되거나 보류되는 "잠수 엔딩"은 흔치 않은 일이라고 밝혔다.]를 위해 쓴 것이라고 밝히면서 여론은 보창의 시청자들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12월 22일 저녁 이승빈은 자신의 트위치 생방송을 켜서 아직까지도 보물창고가 자신에게 그 어떠한 연락조차 취하지 않았음을 밝히며, 이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또한 보물창고가 과거 방송에서 지속적으로 언급한 본인과의 합방 발언들을 하나하나 되짚으며[* 사실 보물창고의 오래된 시청자라면 모를 수가 없는게, 보물창고는 약 한달 동안 거의 매번 본인의 방송 때마다 이승빈이 귀국 후 12월 중반에 자신과 합방할 예정임을 밝혀왔었다. 그러던 사람이 갑자기 아무런 연락과 답장도 없이 본인이 먼저 방송에서 제안했었던 이승빈과의 합방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이 이해가 안 간다는게 시청자 다수의 생각.], 본인이 아무리 어리고 무명인 음악가라 해도 자신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만은 지켜주기를 요청했다. 적은 수지만 그래도 존재하는 이승빈의 팬들[* 이 중에는 무지개 대한민국의 트위치 밈 전파 이전부터 가수 이승빈의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응원하던 이들도 포함되어 있는 반면, 그 외에는 말이 이승빈 팬이지 대부분 트위치의 보창 등 정치 스트리머 시청자 출신들인데, 이들마저도 보창을 옹호하는 의견이 거의 없을 정도로 여론이 악화되었다.][* 트위치 진출 이전의 이승빈도 엄연히 발매한 두 노래 모두 약 조회수 10만회를 찍었고, 유튜브에 무지개 대한민국 커버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적지만 확실한 팬층을 지닌 가수였다.] 역시 이승빈이 만약 무명가수가 아닌 어느 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가수였다면 보물창고가 이런식으로 이승빈을 대했을거냐며 분노하고 있으며, 심지어 해당 사건을 접한 보창의 팬들조차 이승빈의 편을 들어줄 정도로 여론이 악화되고 있다. 결국 12월 23일, 이승빈은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일로 너무 큰 상처를 입었다며 트위치 방송 잠정 은퇴를 선언했다. 이 와중에 시청자들이 이에 대해 유튜브에 댓글을 쓰면 '''댓글이 삭제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는 등[* 다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는데, 우선 후술한대로 한 시청자가 개인적으로 말하기 전까지는 보창은 이 사건을 전혀 알지 못했으며, 본인 유튜브에도 이번 사건과 관련한 검토 대기 중인 댓글이 아예 없었다.] 여론은 막장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시청자 사이에서는 '''이승빈 도와주는 착한 이미지만 챙기는거냐, [[사이버 렉카]]에 제보하자'''[* 다만 사이버 렉카 관련해서는 보창과 이승빈 양측 모두 굉장히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남의 인생 말아먹으면서 돈 버는 사람들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하면서 이슈화가 아니라 인생을 망치게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하지만 보물창고 역시 과거 타 유튜버들의 사건사고를 풍자하는 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여러번 업로드 했다는 점에서 그 역시 남의 불행을 자신의 조회수에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 12월 24일, 한 시청자가 개인적으로 보창에게 연락을 취해 사건을 직접 알렸는데, 당시 보창의 반응은 진짜 몰랐던(...) 듯한 반응이었다. 이후 보물창고는 자신의 유튜브 동영상 고정 댓글을 통해 사건 파악을 늦게한 점에 대해 사과하며, 이승빈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사과했음을 밝혔다. 아울러 당일 방송에서도 거듭 사과하면서 나무위키의 해당 문단과 시청자들의 반응을 읽어봤고, 이승빈 역시 전화로 출연하여 '''"이번에는 용서하지만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 그리고 팬분들은 더 이상 서로 간의 무분별한 악플과 추측을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이승빈은 본인을 남페미라며 패드립-성희롱-살해협박한 일베와 야갤 악플러들, 한남충이라 비하한 극단적 페미니즘 성향의 트위터 유저들, 신곡 발매 전 해당 노래를 해킹해 들었다고 주장하며 본인에게 경제적 손실을 입힌 무개념 초등학생에 이어 보물창고까지 용서하게 되었다.] 보물창고는 또한 사과의 조건으로 1~2일 이내로 유튜브 커뮤니티에 진정성 있는 사과문을 작성할 것을 약속했다. 이승빈과의 합방은 1월 3일로 확정되었으며, 이후 그날 방송은 사과의 의미 및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노방종 룰렛 50% 할인과 노스킵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승빈과의 공개적인 통화 이후, 여론은 당사자 간 그나마 어느 정도 잘 해결이 되어서 다행이라는 입장과, 사과 방송 치고는 태도가 너무 장난스럽고 진중하지 못해서 아쉬웠다는 입장으로 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즉, 해당 사건의 해결 여부는 보물창고가 약속한 '''진솔한 유튜브 커뮤니티 사과문 작성'''에 달려있다는 것이 대다수 시청자의 중론. 이승빈 역시 본인의 트위치 방송에서 보물창고가 본인이 자신에게 했던 행동[* 2주 동안 메일 답장을 하지 않았던 것, 12월 21일 방송 등판 당시 사안의 심각성을 파악하지 못한채 태도가 진중하지 못했다는 점, "텃세창고"라는 말에도 껄껄대며 넘긴 점 등]과 방송에서의 발언[* 검증이 필요하다, 귀국한건 본인 사정] 등에 대해 회피나 변명 없이 진솔한 사과문을 작성함으로서 본인이 모든 일을 완벽히 잊고 용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감정에 북받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2021년 12월 27일 이승빈의 제보를 받아 [[구제역(유튜버)|구제역]]이 관련 영상을 올리며 논란이 심화되었다. [youtube(3wHsj-4HjB0)]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8.191.251.36)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