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이승빈/밈 (r14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국가이적물 및 이적단체 ==== * 이석기 및 통합진보당 이석기가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2013년 내란 음모 및 국가보안법 이적동조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재판 과정에서 내란 음모 혐의와 지하혁명조직(RO) 관련 혐의는 증거 부족 등으로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이적표현물 소지와 내란 선동 혐의에서는 유죄로 인정, 징역 9년과 자격정지 7년을 선고받고 2015년 대법원에서 형을 확정했다. 한편, 진보 성향 시민단체와 통합진보당의 후신을 자처하던 진보당 등에서는 모범수 석방, 특히 이석기의 석방을 강력하게 요구해오며 지속적으로 집회 및 서명운동을 진행해왔다. ’치고 달려라‘ 등의 곡으로 유명한 밴드 타카피(TA-COPY)에서도 이석기의 석방을 지지하며 타카피의 곡 중 하나인 ‘케세라세라’를 개사해 [[https://[youtu.be/aYnxAj8lfuo|이석기 의원 석방송]]으로 헌정하기도 했다. 이 곡을 진보당의 지지자가 이승빈을 암살하기 위해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프리 이석기’라 불리게 되며 이승빈 방송의 정치 밈으로써 자리를 잡게 되었다. 그 외에도 당시 민주노동당 의원이었던 이정희가 ”어딜 만져“라며 소리친 것이 필수요소로 자리잡은 것을 비롯해 통합진보당에서 유래된 밈이 적지 않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3.58.244.184)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