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이승빈/사건사고 (r87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지찬위키 릭더 문서 허위사실 기재 사건 === 2022년 3월 12일, 평소 이승빈과 친하게 지내던 릭더는 이승빈의 디스코드 청문회[* <선택 2022> 컨텐츠와 마찬가지로 이승빈이 제작한 정치밈을 정치예능화 시킨 컨텐츠로, 트수들로부터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컨텐츠가 끝이 난 이후, 이승빈의 디스코드에 난입을 하며 보쿠노피코 등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이는 당연하지만 어디까지나 방송의 재미를 위한 일이었고, 이승빈 역시 '유튭각'이 나왔다며 당시 릭더의 행동을 크게 제지하지 않았었다. 대다수 사람들 역시 이를 보며 그저 웃기만 했을 뿐이다. 하지만 해당 모습의 전후 사정을 모르는 시청자들이나, 릭더 또는 릭더와의 친한 관계를 잘 모르는 이승빈 측 시청자들 중 일부가 이에 대해 선을 넘는 것이 아니냐며 불편함을 제기하기 시작했고, 결국 반농담(으로 시작되었으나 해당 문서의 내용이 점차 진지해져갔다)으로 지찬위키에 릭더에 대한 비판 및 사건사고 문서까지 추가되기 이른다.[* 해당 문서에는 릭더의 보쿠노피코 드립을 "아동음란물 소지죄"로 언급하고, 일반적인 사람이었다면 이승빈이 릭더를 손절했을 것이라는 일방적 추측 뿐 아니라, 당시 이승빈이 약을 복용해야 할 시점이었다는 허위사실까지 적혀있었다. 비록 절대 다수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있었으나 일부 소수의 사람들이 느낀 불편함이 얼마나 심각했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 참고로 릭더 방송 뿐 아니라 보쿠노피코 드립은 유튜브 등 양지에서도 간간히 나오는 드립이다. 처음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충격적일 수 있으나, 이는 심지어 이승빈 방송에서도 아주 가끔 나올 정도이며, 과거 릭더를 위한 노래를 피아노로 쳐달라는 시청자의 요구에 이승빈이 직접 보쿠노피코 오프닝을 연주한 적이 있을 정도이다.] 이에 사건의 심각함을 느낀 이승빈은 릭더와 시청자 모두에게 자제를 요청하였으나, 이미 물은 엎질러진 이후였고 릭더가 강한 불쾌감[* 당연히 이승빈의 암묵적 동의 하에 장난으로 진행된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 대한 비판 및 사건사고 논란이 추가되었으니 릭더 입장에서도 매우 불쾌할 수 밖에 없었다. 참고로 릭더 역시 화를 거의 안 내는 성격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런 사람조차 화가 날 수 밖에 없던 상황이었다.]을 드러낸 이후에도 해당 문서 내용에는 점차 살이 붙여지기 시작했다. 결국 이승빈이 중재에 나서서 해당 문서의 삭제를 방송에서 유도하였고[* 아무리 전후사정이 이해가 가고 해당 선택이 이승빈의 입장에서는 최선이었겠지만, 이는 엄연히 지찬위키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개입 행위이다. 실제로 이승빈 역시 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문서를 삭제해달라는 언급을 할 수 없었고, 결국 사건이 종료된 이후 눈물을 보이며 지찬위키 측과 관리자들에게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1주일 동안 사건이 끊이지 않은 것은 자신의 책임이라며 정치밈 방송 뿐 아니라 방송 은퇴 자체를 고려하겠다는 선언을 하였다. 한편 이 날 이승빈은 "아픈 사람에 대해 왜 조금이라도 이해 또는 배려해주지 못하냐"는 말을 하며 감정이 매우 격해진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해당 사건으로 이승빈을 보고 정치밈 방송을 떠나달라는 요청을 하는 이승빈의 팬들이 매우 많아졌으며, 정치밈 방송 시청자들조차 이승빈이 방송을 떠난다 해도 붙잡지 못할 정도라는 반응을 보였었다. 특히 이 일을 계기로 정치밈 방송 자체에 혐오감을 표하는, 트위치를 시청하지 않는 이승빈의 팬들 역시 많아진 시점. 이는 애초부터 정치밈 시청자들이 이승빈을 존중하지 못하고 만만하게 본 책임이 매우 크다. 불과 1주일 사이 굵직한 사건 4개[* MMP 권한남용 협박 사건, 겜티빙 6시간 도방 사건, 트수의 후원링크 공유 사건에 이어 해당 지찬위키 사태까지 모두 다 1주일 사이 발생한 사건이다.]가 연달아 발생을 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사람이 착하면 주변으로부터 어떠한 취급을 받는지가 드러났다. 결국 3월 13일, 릭더와 이승빈은 공동으로 방송을 진행해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할 시 다른 스트리머들과 같은 조건인 단톡방 폐쇄, 친목 전면 금지, 트수의 스트리머 활동 금지 등을 진행하기로 하였고, 심해지면 방송을 함께 은퇴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8.118.210.6)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