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이승빈/사건사고 (r87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매니저 친목 뒷담 사건 === '''결국 이승빈이 정치밈 방송을 중단하게 만든 역대급 사건''' 2022년 5월 26일, 릭더 방송에서는 마인크래프트 게임 도중 문제가 발생한 탓에 당일 준비한 컨텐츠를 중단하고 대안으로서 정치밈 방송 재건에 대한 토론이 열렸다. 이때 A 모 트수[* 친목에 대하여 굉장히 부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이것에 대한 비난의 화살이 릭더 뿐 아니라 자신들끼리 과한 친목을 형성하고 있는 매니저와 트수들에게도 갔었다.]가 토론에 참여하며 정치밈 시청자들이 공유하고 있는 친목 문화 전반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채팅과 도네이션을 보냈었고, 이에 대해 방송을 시청하고 있던 이승빈 역시 그의 말에 "틀린 말이 하나 없다"며 동의하는 댓글을 남겼었다. 참고로 이 때 이승빈은 위에 서술된 뽀갤 단톡방 폭로 사건으로 충격을 먹은 후 휴방 중으로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릭더 방송 토론에 참여하여 의견들을 모두 다 청취하고자 노력했던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해당 A 모 트수의 발언 이후, 릭더와 이승빈 방의 매니저들과 트수들이 본인들끼리 디스코드 룸을 개설해 A 트수에 대한 뒷담을 까기 시작했고, 이 곳에서 A 트수의 태도와 내로남불적[* 애초에 이 부분 역시 일부분은 오해였었다. 추후 A 트수가 보낸 도네이션을 보고 누군가 그를 공개적으로 텍스트 도네이션을 통해 저격하며 "뇌절하지 말라"는 말을 하였고, 이에 대해 그가 불만을 제기하자 당시 친목 멤버들이 그를 보고, 그 역시 며칠 전 릭더와 이밍이의 마크 합방 당시 다른 트수가 쏜 영상 도네이션이 방송 진행 흐름에 방해가 되자 해당 도네이션을 보낸 트수의 닉네임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뇌절이라 비판했다고 주장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는 다시보기를 확인한 결과 다른 트수의 발언이었다는 점이 밝혀졌다.]인 모습을 비판했는데, 그러면서 이승빈이 단순히 토론 당시 그의 의견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표명[* 애초에 이승빈이 동의했던건 해당 A 트수가 아니라, A 트수가 제기한 정치밈 방송의 문제점들이었다. 그리고 당시 해당 방송은 '''공개 토론회'''로서 누구든 찬성 또는 반대 입장을 내도 전혀 문제가 없던 자리였었다.]했다는 이유만으로 '''A 트수를 편애한다'''는 여론이 해당 친목방 멤버들 사이에서 형성되기 시작했다. 해당 디코 친목 모임에는 이승빈의 매니저들 역시 포함되어 있었고, 당시 릭더 방송 토론이 진행된 이유가 뽀구미 갤러리 단톡방 폭로 사건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나의 친목은 되지만, 너의 친목은 안된다'''는 전형적인 내로남불 태도라는 비판을 피하기는 어렵다. 그러던 2022년 5월 29일, 이승빈이 며칠 간의 잠적을 끝내고 다시 공식 오픈 채팅방에 입장하며, 다시 방송을 재개할 의사를 내비추었다. 당시 이승빈과 친한 스트리머 릭더는 노방종 중이었는데, 여기서 친목 멤버 사이에서 뒷담이 이루어지고 있던 A 트수에 대해 B 트수[* 정작 B 트수 역시 과거 이승빈 방송에서 "뇌절 도네 그만 보내라"는 비판을 받은 적이 있던 사람이었다. 이 당시 공개적으로 그에 대해 비판하지 말라고 얘기한 사람 역시 이승빈이었다.]가 텍스트 도네이션으로 "뇌절하지 말라"며 그를 공개 저격한다. 이 장면을 목격한 이승빈은, 자신의 공식 단톡방에 "다른 사람을 공개적으로 저격하는 채팅 혹은 도네이션은 절대로 금지한다"라는 공지[* 이승빈 역시 이를 두고 감정적으로 대응한 측면 뿐 아니라, 애초에 아무리 릭더와 친하더라도 타 스트리머 방에서 일어난 일을 본인의 방에 공지를 한 것이 과연 적절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나, 당시 상황이 불과 며칠 전 '''친목으로 인해 형성된 이승빈 방 트수들이 누군가를 공개적으로 박제하려 한 사건'''이 폭로된 엄중한 상황이었음을 고려해야 한다.]를 내렸는데, 문제는 여기서 뜬금 없이 최근에 유입을 한 C 트수와 D 트수가 해당 공지를 확인한 후 "왜 A 트수의 내로남불적인 행태에 대해서는 지적하지 않냐?"며 공개적으로 이승빈의 해명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C 트수는 "A 트수 역시 본인의 도네이션을 보고 공개 저격한 적이 있다."고 주장했으나, 이 역시 추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이승빈은 불과 몇분 전 "특정 트수의 닉을 언급하며 공개적인 저격을 하지 말아달라"는 공지를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C 트수가 오픈채팅방에서 A 트수의 닉네임을 언급하며 저격했다는 점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내며 C 트수에 대해 경고 조치[* 추후 무효화됨.]를 내렸다. 이에 대해 친목방 멤버였던 C트수와 D트수, 그리고 그들과 친했던 '''이승빈 방 매니저 2명'''은 '''뽀구미 갤러리 단톡방 폭로 사건이 발생한지 1주일도 채 되지 않아서, 디스코드 회의방을 또 개설해 이승빈에 대한 뒷담 및 대응책 논의를 다시 시작한다.''' 이후, 더 심각한 문제는 해당 C, D 트수와 친했던 이승빈 방 매니저들까지 이승빈을 보며 '''"애초부터 내로남불적인 방송을 진행해온 이승빈의 탓도 있다. 뇌절을 방송에서 허용해온 이승빈 탓이 아니냐?"'''[* 이승빈 본인에게 가장 상처가 된 말이라고 한다. 애초에 이승빈이 지적한 것은, 뇌절 행위가 아닌 '''타인의 뇌절 행위를 공개적으로 닉언과 함께 저격하는 행동'''이다. 심지어 이승빈 본인이 자신의 방송에서 뇌절 행위에 대해 허용해온 까닭은, "트수들의 뇌절하고 싶은 욕구를 자신의 방송에서 풀고 가라"는 '''트수들을 배려한 조치'''였고, 본인이 '''뇌절 쓰레기통'''을 자처했던 측면이 컸었다. 그런데 바로 이승빈과의 갈등이 발생하자 매니저들이 직접 나서서 이승빈 방송의 근간을 두고 '''내로남불, 뇌절 방송'''이라며 폄하하고 비하한 것이다.][* 해당 발언이 외부에 공유된 이후 현재 싱어송라이터 혹은 음악가 이승빈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매우 극심한 반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승빈이 자신의 정치밈 방송 팬 - 싱어송라이터 팬 간의 분쟁을 차단하기 위해서 그러한 이들의 유튜브 댓글을 숨김처리 할 뿐 아니라, 해당 사건 이후 불만을 지닌 자신의 오래된 팬들에게 새벽 늦게까지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며 '''정치밈 시청자 전반에 대한 비판을 자제해 줄 것을 부탁까지 하고 있는 상황'''일 정도로 돌아가는 판세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이승빈이 C, D 트수에게 사과만 하면 끝날 일이다."'''라고 공식 오픈채팅방에 공개 저격하며 자신들과 친했던 C, D 트수의 일방적 편을 들어줬을 뿐 아니라, 심지어 '''이승빈 매니저 톡방에서 오고 간 대화 내역까지도 C, D 트수에게 유출시켰다.''' 이후 단톡방 내 분열 조짐까지 보이기 시작하자, 이승빈은 급하게 비공식 디스코드 회의를 개최했고, 위에 서술된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약 5시간 동안 비공식 디스코드 회의를 통해 해당 친목 멤버들에게 본인이 감정적으로 대응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는 대인배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본인 역시 "휴방을 한 탓에 그간 방송을 키지도 않았었고, 무엇보다 자신의 방송 내에서 A 트수에 대한 언급이 일절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본인이 A 트수를 편애한다는 오해를 받는지 모르겠다"며, 이렇듯 친한 사람들끼리 누군가에 대한 뒷담이 이루어짐으로서 그 사람에 대한 오해가 커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친목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하였다.[* 트수가 스트리머에 대한 불만을 매니저에게 전달한 후, 매니저와 트수가 서로 방을 파 스트리머에 대한 뒷담을 까는 것은 사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긴 하다. 대다수 매니저들은 애초부터 그러한 친목에 참여하지 않을 뿐더러, 서로 친분이 있더라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 시 사적인 감정을 배제한 채, 해당 문제를 스트리머에게 대신 전달해주는 '중간자' 역할 정도만을 하는 경우가 많다.] 즉, 정리하자면 애초부터 이승빈은 토론 당시 A 트수가 낸 의견에 동의한 적이 있었을 뿐, 그를 편애한 적도 없었고, 공지 사항 역시 "어떤 트수든 서로 닉언을 해가며 공개적으로 저격하지는 말아달라"는, 모두에게 해당되는 지극히 당연한 말에 불과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승빈의 관리 밖에서 이루어진 친목질로 인하여 이승빈에 대한 오해 및 뒷담이 생겨갔었고, 이것에 매니저들 역시 동참할 정도[* 심지어 사건이 발생하기 몇시간 전 해당 매니저들은 이미 이승빈에게 "트수 간 개인적 연락은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한 상태였다고 한다.]로 정치밈 방송의 친목 관리가 사실상 개판 수준에 가깝다는 것이 증명된 사건이었다. 그것도 동일한 문제로 인하여 발생한 폭로 사건으로 인해 충격을 먹고 며칠간 마음고생을 하고 돌아온 스트리머의 방에서 터졌다는 사실이 애초부터 말이 안되는 일이다. 물론,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데에는 친목을 암묵적으로 과거 허용해왔고, 이후 현재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는 이승빈을 포함한 정치밈 스트리머들의 책임도 분명히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승빈은 오히려 '''자신이 이후 무언가 큰 잘못을 저지를 때, 대깨승이 되지 않고 그것을 확실하게 비판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내 곁에 있다는 희망을 봤다는 부분에 대해 높이 산다'''는 입장을 밝히며, 감정적이었고 방식이 매우 잘못 되었으나, 오픈채팅방에서 '''공개적으로 자신을 저격한 이들의 용기에 대해 인생 선배로서 칭찬해주는 모습'''까지 보였다. 다만, 자신은 비판을 배척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자신의 행동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시 본인에게 직접 말해주면 언제든 그것에 응해주겠다는 답변까지 하며 이번 일을 아무런 조치 없이 넘기겠다는 말까지 전하였다. 이에 대해 흥분했던 친목 멤버들조차 이후 자신들이 한 행동에 대하여 이승빈에게 매우 미안해하는 반응을 보였고, 해당 대화를 듣고 있던 트수들조차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승빈이 정치밈 방송 업계의 유재석 또는 유일신이라 불리는 이유-- 그러나 사건 이후 음악가 이승빈의 모습을 더 선호하고, 그의 정치밈 방송 활동을 싫어하는 유튜브 팬들 사이에서는 해당 사건이 알려진 이후 더욱 반발이 거세지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한 팬들도 이승빈의 공식 오픈채팅방 내에 조용히 있는 채로 모든 상황을 지켜봐왔기 때문. 심지어 일부 팬들은 이승빈에게 '''정치밈 방송 시청자들은 이승빈을 애초부터 존중한 적 없다'''며, '''정치밈 방송을 접지 않으면 이승빈을 손절하겠다'''는 엄포까지 놓을 정도로 정치밈 외적인 상황이 악화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이승빈 역시 원래 예정이었던 당일 방송 복귀를 더 미루고 조금 더 쉬고 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결국 2022년 5월 30일 새벽, 해당 사건이 외부로 공유가 된 이후 이승빈에게 정치밈 방송을 중단하라는 지속적인 항의가 들어온 끝에 이승빈은 '''이별에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커뮤니티 글을 올리며, 사실상 정치밈 방송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뜻을 밝혔다. 당일 밤 릭더의 방송에서 해당 사건과 관련된 청문회가 열렸고 해당 사건의 주동자들에 대해 1주일 강퇴 조치 처분이 내려졌다. 이승빈 역시 다음날인 5월 31일 저녁에 방송을 켜서 해당 사건들에 대한 설명을 한 후, 앞으로 한달 동안 더 이상 사건이 발생하지 않고, 정치밈 방송 개혁 가능성과 본인의 성장 가능성이 증명된다면 방송을 계속 이어나갈 뜻을 밝혔다. 하지만 불과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매니저 뒷담 사건의 주범 중 한명이 '''릭더의 방에서 전날 벤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 중 디스코드 방에 입장해 함께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것을 목격한 이승빈이 매우 차분한 말투로 "몇시간 전 있었던 본인의 공지 방송 때 부모님 핑계를 대며 참여하지 않았던 사람이 1주일 벤을 받은지 하루만에 아무 일 없다는듯이 방송에 참여하는 것이 맞는 것이냐?"라 따졌으나, 해당 트수는 오히려 '''"개인적으로 사과를 했는데 뭐가 문제냐?"'''[* 놀랍게도 이것은 보물창고가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며 했던 말과 똑같은 말이다.], '''"나는 다른 트수와는 다르게 정지차니 방에서 네임드라 사과문 작성에 더 오랜 시간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라 하는 등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였다. 결국 이후 이승빈은 '''정치밈 방송의 완전 은퇴를 선언했다.''' 당일 릭더는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평소보다 일찍 방종을 하여 이승빈에게 개인적으로 미안하다는 전화를 하였으나 이승빈의 선택에는 변함이 없었고, 당시까지만해도 릭더가 "자신이 해당 매니저를 방송에 초대했다"는 잘못된 해명을 했었기에 여론은 매우 좋지 못하였었다. 결국 이승빈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정치밈 방송 은퇴에 대한 공식적인 글까지 올라오는 등, 사태와 여론이 좋지 않게 흘러가자 릭더는 몇시간 뒤 다시 방송을 켜서 해명을 하기에 이르렀고, 공식적으로 해당 매니저를 영구 강퇴 시켰다. 이후 이승빈에게 사과하는 영상을 찍어서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올리는 등 보물창고와는 완전히 다른 대응 방식을 보여준 탓에 내부적인 비판은 잠잠해졌으나, 정치밈 시청자들이 일으킨 사건사고를 약 반년간 참아온 이승빈의 비정치밈 팬들[* 대다수가 이승빈의 노래가 좋기 때문에 이승빈을 지지하는 사람들로, 정치밈 시청자들이 일으키는 사건사고들로 인해 방송을 관둬달라는 분위기가 팽배했었다.]의 분노는 이미 하늘을 찌를듯이 높았었다. 거기다 릭더와 해당 매니저가 영구 강퇴 조치 직전 방송에서 통화를 하였는데, 이때 해당 매니저가 '''"저도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그분(이승빈)한테 사과를 받아야 될 것 같아요. 저도 하고, 그분도 해주셔야..."'''라 발언을 하였고, 여기에 릭더가 '''"어 그래 서로 해명할건 해명하고 사과할건 좀 사과하고 그러자고. 무조건 상대가 잘못했다 그게 아니라."'''라 대답[* 해당 대화는 매니저가 일방적으로 대처를 잘못하였고, 오히려 이승빈은 해당 매니저를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왔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발언이었다.]한 발언이 발견되면서 사과 이후에도 여론이 좋지 못하였다. 해당 발언을 들은 이승빈과 그의 가족들조차 크게 분노하였다고. 결국 6월 1일 아침, 깨자마자 바로 분위기 파악을 이룬 릭더는 다시 한번 긴급 방송을 켜 해당 발언에 대한 추가적인 해명을 하였고, 당시 본인의 발언은 졸린 상태에서 습관적으로 흘러 나온 말이었을 뿐, 자신 역시 이승빈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점을 또 한번 해명하였다. 이승빈 역시 릭더를 완벽히 용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방종 이후 당일 밤, 사람들은 모든 피해와 비판을 고스란히 받고 있는 이승빈과 릭더와 다르게, 단톡방에서 도망을 칠 뿐 아니라 잠적을 해버린 해당 매니저에 대한 분노가 점차 높아져만 갔고, 결국 해당 매니저가 '''"이승빈이 자신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구박한 점에 대해서는 사과를 받아야겠다"'''라 다른 매니저에게 말했던 것이 폭로가 되면서 릭더는 당일 오후 '''또 다시 긴급 방송을 키게 된다.'''[* 즉,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릭더는 무려 3번의 긴급 방송을 켰다는 것이다. 며칠 전 청문회 방송까지 합하면 무려 4번.] 여기서 릭더-이승빈-해당 매니저 세 사람의 삼자대면이 이루어졌는데, 여기서 보여진 '''매니저의 전혀 반성 없는 태도'''와, 오히려 뻔뻔하게 '''아직도 이승빈에 대한 뒷담을 해당 사건 이후 현생을 살겠다며 튄 트수 A와 하고 있었음'''을 당당히 밝히며[* 본인 왈 자신들 모두 이미 방송에서 은퇴 또는 강퇴 당했는데 친목을 하는게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나왔으나, 애초부터 방송에서 알게 된 사람끼리 연락을하고 지내며 방송인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교류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상황이다.] 오히려 '''또 한번 매니저 톡방 내역을 유출'''하는 정신 나간 행태를 보였다.[* 누가 봐도 어떻게든 이승빈의 잘못을 하나라도 꼬투리 잡아, 본인 혼자 죽지 않으려하는 물귀신 작전을 펼쳤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이승빈은 이성을 잃지 않고 매니저의 행동이 왜 잘못되었는지를 형으로서 설명하고자 노력했던 것이다.] 그럼에도, 이승빈은 '''정치밈 방송과 웃으면서 이별하고 싶고, 또 해당 매니저가 아무리 잘못을 했다 하더라도 자신이 경험했던 악플 테러의 피해 당사자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그에게 약 2시간 가량 또 한번 설명을 해주었고, 결국 해당 매니저 역시 "본인이 과거에는 사과를 잘했었는데 최근에는 왜 자꾸만 꼬투리를 잡으려는지 잘 모르겠다"는 말을 하며 이승빈과 릭더 모두에게 사과를 하였다. 이후 해당 매니저는 자신의 커뮤니티에 사과문을 올렸고, 해당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4일 동안 사과와 해명이 담긴 긴급 방송을 계속해온 릭더에 대한 여론은 오히려 보물창고와 대비되며 떡상하였다. 그럼에도 사실상 이는 최악의 상황을 면했다는 것이지, 평화롭고 좋게 잘 해결된 일이라기보다는 '''이승빈이 정치밈 방송과 릭더를 위해 마지막까지 본인의 감정을 희생해가며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한 측면이 컸기에''' 해당 매니저에 대한 여론은 굉장히 나쁘고, 사실상 평생 정치밈 방송에 복귀하기 어려울 정도로 민심은 나락을 갔었다. 이후 현재까지 이승빈은 공식적으로는 잠적 중이나, 해당 매니저를 비판하는 댓글을 단 자신의 일부 팬들에게 '''"그에 대한 비판을 자제해달라"는 메일을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끝까지 대인배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후 해당 매니저 원덩이는 자신의 사과문을 몰래 삭제하고, 자신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댓글을 삭제 혹은 차단하는 모습을 보이며 끝까지 정치밈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겼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8.118.210.6)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