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삭제 역사 ACL 지상파 (r1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지상파 수신 == 유선방송이나 위성방송을 통하지 않고, [[안테나]]를 통해 지상파 방송국의 [[전파]]를 직접 수신하여 TV를 시청하는 방법이다. [[4K UHD]]는 [[http://uhdkorea.org|UHD KOREA]]에서 수신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나 방송사의 선전과는 달리 안테나만으로 수신할 수 없다. 왜 그런지는 [[4K UHD#암호화와 전용 셋톱박스]] 문단에 나와있다. 사실 한국은 [[유료방송]]의 점유율이 상당히 높고, 지상파 직접수신의 비중은 크지 않다. 이렇게 된 이유는 [[한반도#자연지리|산지가 많은 한반도의 특성]]과 지상파 방송국들의 소극적인 [[난시청]] 해소 노력이 겹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가 없는 중계유선방송(RO)이 유행하게 되었다. 이후 단순 중계를 넘어 PP(프로그램 프로바이더)의 채널을 서비스하는 종합유선방송(SO)이 등장하면서 유료방송의 점유율이 높아지게 되었다.[* 다만 종합유선방송 출범 초창기였던 1990년대 후반에는 회선망 확충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해 가입자가 늘어나지 않았고 광고 수입은 적은데 시설 투자비와 인건비가 많이 들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아니라 돈만 빨아들이는 하마와도 같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정부의 정책과 SO의 보급을 위주로 한 저가공세와 하술된 내용 등의 경영 전략이 맞물리면서 종합유선방송이 비로서 자리잡기 시작했다.] 게다가 한국은 공동주택 위주의 거주문화를 가지고 있는데, 관리실에서 케이블 업체와 단체로 계약을 하는 바람에 원하지 않아도, 심지어 케이블 상품에 일체 가입을 하지 않아도 방송 시청이 가능하기도 했다.[* 단독주택이나 빌라는 그 집으로 연결된 케이블 선만 끊어버릴 수 있지만, 아파트는 여러 집들이 선로를 공유하고 있는지라 미가입자가 방송 시청을 막는 장치를 설치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케이블을 탈퇴해도 방송이 나왔다.] 사실 대부분의 아파트 관리실에서 [[공시청 장비]]를 케이블 회사에서 관리하도록 하였기에, 수신되는 신호가 직접수신인지, 케이블 신호인지 구분하기도 어려웠다. 이후 [[IPTV]]가 등장하면서 통신사와 케이블방송사들이 [[끼워팔기|결합상품]]을 적극적으로 출시하기 시작하면서 값싸고 편하게 [[VOD]]와 방송을 즐길 수 있었고 더더욱 유료방송의 비중이 높아졌다. 이런 이유로 지상파 송출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144.2.83)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