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
대한민국의 버츄얼 스트리머. 2022년 12월 10일 데뷔하여 현재 치지직을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고양이가 되고 싶은 인간' 반묘이다.
주로 오후 8시에 방송을 시작하며, 저챗과 노래를 핵심 콘텐츠로 삼는다. 스스로를 '치지직 No.1 탑골 버튜버'라 칭할 만큼 옛날 노래와 향수를 자극하는 콘텐츠를 즐기며, 최신 유행보다는 본인의 취향을 확고히 드러내는 방송을 지향한다.
방송 중 말이 매우 많고 텐션이 높은 편이며, 시청자와의 티키타카를 즐긴다. 다소 예민하고 멘탈이 약한 면모가 있어 게임 중 과몰입하거나 공포 게임에 울먹이는 등 인간적인 모습을 자주 노출한다.
데뷔 목적 자체가 노래였을 만큼 음악에 대한 열정이 크다. 파워풀한 음색과 성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밴드 보컬 포지션에 적합한 스타일을 구사한다. 홍대병 기질이 있어 비주류 아티스트의 곡을 선호하며, 노래책에 없는 곡도 즉석에서 소화하는 능력을 갖췄다.
고난도 게임보다는 아케이드류를 선호한다. 공포 게임에는 매우 취약하여 플레이 도중 눈물을 흘리거나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잦다. 리그 오브 레전드 등 종합 게임을 플레이하며, 롤 유치원(쌍창 게이밍) 활동 등을 통해 타 스트리머와 교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