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오른쪽 눈동자를 따로 움직일 수 있는 재능이 있다고 생방송에서 밝혔으며, 이 일화를 본인의 유튜브 편집본으로도 업로드했다. 영화 《그것》의 실사판 페니와이즈를 맡은 배우인 빌 스카스가드가 CG 없이 자신의 눈동자가 따로 움직인다고 보여주고 촬영했다고 알려진 그 모습과 유사하다. 이 재능을 친오빠에게 따로 돌아가는 눈동자를 들이밀면서 자랑했는데, 친오빠는 기겁하며 "어디 가서 그런 거 할 줄 안다고 하지도 말고, 누가 시켜도 그딴 거 하지 마."라고 반응했다고 한다.
2026년 2월, 미츄 소속 버튜버인 마젯, 앵보, 세노, 모아, 하지유를 등장시킨 팬게임 《마지막 슬라이드는 네 몫이야》가 스팀에 출시되었다. 마젯의 팬덤인 마짱이 중 한 명이 제작한 1인 개발 게임이다. 다만 게임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평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