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에서 활동하는 버츄얼 스트리머.
주로 라디오(저챗), 노래, 게임(롤, 배그 등)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다.
귀여운 목소리와 엉뚱함이 매력인 스트리머. 시청자들과의 소통이 원활하며 친근한 이미지로 방송 분위기가 매우 좋다.
단순하고 순한 성격이라 쉽게 화를 내지 않으며, 멘탈도 보기와는 다르게 매우 강한 편이다. 그래서 실컷 뚜드려 맞고 나서도 금방 잊어버리고 신나게 놀며 활발한 모습을 잃지 않는다.
특유의 엄청난 타격감으로 인해 시청자들은 물론 다른 스트리머들에게도 놀림받는 포지션이 되기도 한다. 귀여워서 자꾸 놀리게 된다는 소리를 듣곤 하는데 시청자들도 이에 격하게 공감하는 분위기다. 서럽게 우는 게 너무 잘 어울리는 스트리머이기도 하다.
선 넘는 채팅을 봐도 좋게 타이르곤 하는데, 계속된다면 얄짤없이 강퇴당하니 조심하도록 하자. 평소에는 세상 순둥순둥하지만 롤 연패를 하면 예민해지니 그때는 정말 조심해야 한다.
속이 너무 잘 보여서 삐지면 말투와 목소리 톤이 달라지기 때문에 바로 알 수 있다. 포동이들을 매우 아끼며 기억력이 매우 좋은 편이다. 시청자들의 닉네임 및 채팅 내역 등을 매우 잘 기억한다. 롤에 빠지면 롤강점기가 되는데 24시간 롤 방송을 자주 한다.
주량은 꽤 낮은 편으로, 이슬톡톡 같은 낮은 도수의 술을 선호한다. 소주는 한 병이 한계이며 반 병만 마셔도 취하는 경우가 있다. 많이 취해서 잠방을 하게 될 때도 있는데, 주사는 집에 가기, 잠자기로 깔끔한 편이다. 이 경우 트수들이 방송을 이끌어가는 기현상을 볼 수 있다.
감기에 걸리면 1년에 한두 번씩 중저음의 매력적이고 고혹적인 목소리를 낸다. 포동이들은 이 날 방송을 놓치지 말자, 뜻밖의 포상이 있다.
플래그를 굉장히 잘 세운다. 만약 게임에서 같은 팀이 된 사람은 주의하자, 몇 초 뒤에 죽을 수도 있다.
버추얼이나 VR도 있지만 꽤 번거로워서 잘 하지는 않는다. 기기 때문에 목을 아파한 적도 있다. 버추얼은 눈을 깜빡일 때마다 머리 위의 잎사귀가 흔들린다.
노래 전용 유튜브 계정을 따로 만들어 놓았다.
[1] 2022년 1월 1일부터 업로드 예정이었고, 매달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업로드 했었다. 목 상태 등의 이유로 연기되기도 했는데, 결국 22년 8월 17일부터 첫째 주 토요일, 월 1회로 변경됐다. 그럼에도 역시 무리가 되었는지 비정기로 바뀐다.
자안에 민트, 흰색 브리지가지고 있으며 6:4의 가르마의 헤어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의상은 하트가 그려진 소매가 긴 크롭티, 보라색 테니스 스커트, 로퍼스타일 단화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