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방송사업자ㆍ종합유선방송사업자 또는 위성방송사업자와 특정채널의 전부 또는 일부 시간에 대한 전용사용계약을 체결하여 그 채널을 사용하는 사업
방송법 제2조(정의) 2호 라목 '방송채널사용사업'에 대한 정의.
유료방송채널은
MBC,
KBS,
SBS 등
지상파 방송이 아닌,
케이블 방송,
IPTV 등 유료 플랫폼 등을 통해 방송을 송출하는 채널들을 말한다. 방송법에는 이를 '방송채널사용사업'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영어로는 PP(Program Provider)라고 한다.
유료방송채널을 운영하는 사업자(방송채널사용사업자)는 개국 시 신고한 방송분야
[1]에 대한 프로그램을 제작 및 구입해 방송한다. 예를 들면
MBC 스포츠플러스는 스포츠 분야,
Mnet는 음악 분야 같은 식으로. 유료방송채널 시장에서는
CJ ENM이 운영하는 채널들이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지상파를 포함한 시청점유율에서 11.523%를 기록해
KBS(22.555%)에 이은 2위를 기록하였다.
[2]2019년 기준으로
CJ ENM이 소유한 케이블 채널들(
tvN,
Mnet,
OCN,
채널CGV) 정도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상파 PD의 유입과 여러 좋은 컨셉으로 지상파와의 경쟁력이 강해진 편이다.
[3] 2020년부터
닐슨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 순위를 보면
연합뉴스TV와
YTN이 순위권에 안정적으로 진입하였다. CJ ENM 소유 채널 중 Mnet, OCN, 채널CGV는 TV 채널에서의 순위권에서 내려간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