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 스트리머 및 유튜버인
주르르가 자신이 속한
이세계 아이돌을 모방하여 결성한 버츄얼 보이그룹. 소속사인 610 프로덕션이 왁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만큼
왁타버스와 연결고리가 있긴 하지만 주로 주르르의 방송 내에서만 가수로 활동하는, 주르르만의 고멤같은 그룹이라 보면 된다.
합격한 6명의 주폭소년단은 앞으로 방송에서 콘텐츠로 보일 것으로 예상되었고, 맨 처음
M@STERPIECE 커버 곡에서 백댄서로 잠시 등장하였다. 또한 멤버들끼리 영상을 만들어 자기들의 티저를 만들어 방송에 선보이기도 했으며
주폭소년단 티저, 한참 동안 소식이 없다가 주르르가 방송에서 아직 살아있다라는 근황을 얘기를 하기도 하였다. 6월 10일 주르르 생일날에는 생일 축하영상을 역하게 만들어 보는 이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주폭소년단...주사장님 생일 축하영상... 결성은 해놓고 데뷔를 못했다는 밈이 있었기에 팬덤에선 이들을 '취업사기단'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사기를 당한 쪽인데 왜 사기단이야

본래는 '베타쿤'이지만 스스로를 오이쿤이라 칭한다. 멤버들 중 가장 어린 13살 막내로 체구도 가장 작은
쇼타[4]지만 정작 목소리는 20대 성인 느낌이라는 게 상당히 깨는 부분이다.
추석 합방때는 어째선지 한복 치마(...)를 입고 참가했다.
"버터 음색 앙수 입니다~!"
버터음색 옐로우를 담당하고 있는 멤버 앙수. 음색이 버터처럼 부드러워서 붙은 수식어다.
[5] 주르르가 앙수는 이세돌 멤버에 비유한다면
비챤 포지션이라고 언급했었다.
주폭소년단 오디션에서
BTS의
Butter를 직접 편곡하여 참여하였다. 특유의 경이로울 정도의 부드러운 음색에 뛰어난 노래 실력을 만나 노래를 부를때 마다 극찬을 받을 정도이다. 다른
이세계 아이돌 멤버들이 앙수의 파트를 듣고는 이 사람 대체 누구냐고 놀랍다못해 경악을 했을 정도.
[6]앙수의
RE : WIND 커버를 본
우왁굳이
"목소리도 잘생겼는데 얼굴도 잘생겼네? 밴" 이라고 하기도 했다.
[7] 주폭소년단 활동 외에도
왁물원 내에서 조공팀에서 보컬을 맡거나 왁타버스 노래를 커버하여 올리기도 하며, 개인적으로 커버 영상을 업로드하는
유튜브 채널이 있다.
주폭소년단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매크로처럼 같은 대사 세가지만 반복하며 대응해서 웃음을 자아냈으며,
[8] 최애가 누구냐는 질문에 바로 옆자리에 앉아있는 설권을 지목하는 팬들이 많아 "권이가 인기가 많구나.." 라며 옆자리에 앉아있는 설권을 째려보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평소에도
주르르의 방송에 모습을 보이는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현생이 바빠 아쉽게도 주폭소년단 합방마저 자주 참여하지 못하고있다.